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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남송 꼴맛, 베컴 둘째아들 프로팀 입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05 10:27:47 ] 클릭: [ ]

 

● 9월 4일 중국 축구 갑급리그 제19라운드 경기에서 연변적 남송선수가 소속해 있는 사천구우팀이 1대 1로 흑룡강빙성팀과 빅었다.

이날 남송선수가 전반전 9분경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67분경 사천구우팀이흑룡강빙성팀에 동점꼴을 허용하면서 빅었다.

한편 곤산팀이 1대 1로 섬서장안팀과 빅었고 강서북대문팀이 0대 1로 소주동오팀에 패했으며 신강천산팀도 0대 1로 무한삼진팀에 패했다.

●9월 4일 슈퍼리그 상해해항축구팀 새 홈경기장인 포동축구장이 준공되여 바로 사용하게 된다.

●화란이 데파이의 멀티골에 힘 입어 몬테네그로를 꺾고 까타르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순항을 이어갔다.

5일 화란은 월드컵 유럽예선 G조 5차전에서 몬테네그로를 4대 0으로 완파했다.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주축 공격수 음바페(23, 빠리 생제르맹)의 공백을 절감하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5일 프랑스는 월드컵 유럽 예선 D조 5차전 우크라이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 1로 빅었다.

데이비드 베컴(46)의 둘째 아들인 로미오 제임스 베컴(19)이 프로축구 선수로 첫 계약을 마쳤다는 소식.

베컴은 슬하에 브루클린(22), 로미오(19), 크루즈(16) 3형제와 막내딸 하퍼(10) 등 4남매를 두었다.

이번 주 초에 아버지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2군 팀이자 유나이티드사커리그(USL) 리그원(3부 리그) 소속 로더데일CF(3부 리그)와 계약을 했다.

첫째인 브루클린은 2013년 14살인 당시, 잉글랜드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아버지의 길을 따르는 듯 보였으나 지금은 사진작가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이다.

둘째 로미오 또한 11살이던 2013년 마찬가지로 아스널(잉글랜드) 유소년팀에 합류해 축구를 배웠고, 전문 선수의 길을 선택한 뒤 마침내 프로 계약에 성공했다.

●5일 뽀르뚜갈은 친선전에서 까타르를 3대 1로 이겼다.

맨체스터에 4일 도착해 5일간 격리에 들어간 호날두는 이날 경기에서 빠졌다. 호날두는 지난 2일 아일랜드를 2-1로 이긴 월드컵 예선에서도 경고를 받아 8일 아제르바이잔 전에 뛸 수 없는 상황이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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