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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국가축구대표팀 9월 3일 오스트랄리아와 접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27 09:51:18 ] 클릭: [ ]

●8월 26일 2022 까타르 월드컵 12강 경기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랄리아팀과의 경기시간이 정해졌는 데 9월 3일 새벽 2시 까타르 월드컵 경기장소인 하리발체육장에서 접전하게 된다.

●지난 25일 국가대표팀이 상해에서 마지막으로 팀내 교수(教学)경기를 펼쳤는데 연변의 고준익, 김경도선수가 각기 꼴을 넣으면서 활약했다. 비록 최종 점수는 대외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연변적 선수들 활약이 이제 펼쳐지게 될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주력으로 나서지 않을가 기대된다.

●2021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3단계 승급조 경기에 연변의 심판들인 임통, 량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연변의 심판감독 한희문도 제3단계 경기에서 심판감독으로 나서게 된다.

을급리그 제3단계 승급조 경기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당산경기구에서 진행된다.

●27일 유럽축구련맹(UEFA)은 토이기 이스탄불에서 세계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2021-20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조 추첨을 진행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빠리 생제르맹이 한조에 속했다.

죽음의 조는 B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 뽀르뚜, AC 밀란이 한조에 속했다. 4개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회수는 15회에 이른다.

또 지난 2020-21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H조에 속해 유벤투스, 제니트, 말뫼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는 오는 9월 15일과 16일 1차전을 시작으로 12월 8일, 9일 최종전까지 열릴 예정이다.

각 조 1, 2위 팀이 16강에 진출하고, 3위는 하위 대회인 UEFA 유로파리그 본선에 출전한다. 대망의 결승전은 이듬해 5월 29일 로씨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다.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

A조 : 맨체스터 시티-파리 생제르맹-라이프치히-브뤼헤

A组:曼城、巴黎圣日耳曼、莱比锡、布鲁日

B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리버풀-포르투-AC 밀란

B组:马德里竞技、利物浦、波尔图、AC米兰

C조 : 스포르팅-도르트문트-아약스-베식타슈

C组:葡萄牙体育、多特蒙德、阿贾克斯、贝西克塔斯

D조 : 인터 밀란-레알 마드리드-샤흐타르 도네츠크-셰리프 티라스폴

D组:国际米兰、皇家马德里、顿涅茨克矿工、谢里夫

E조 : 바이에른 뮨헨-바르셀로나-벤피카-디나모 키예프

E组:拜仁慕尼黑、巴塞罗那、本菲卡、基辅迪纳摩

F조 : 비야레알-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탈란타-영 보이즈

F组:比利亚雷亚尔、曼联、亚特兰大、青年人

G조 : 릴-세비야-잘츠부르크-볼프스부르크

G组:里尔、塞维利亚、萨尔茨堡、沃尔夫斯堡

H조 : 첼시-유벤투스-제니트-말뫼

H组:切尔西、尤文图斯、泽尼特、马尔默

● 7일 유럽축구련맹(UEFA)은 토이기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1/22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조 추첨과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올해의 감독상의 주인공은 첼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였다.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투헬 감독은 공식 인터뷰에서 "꿈만 같다. 감독 커리어를 시작할 때 이만큼 높은 자리에 올라오리라곤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정말 놀랍다. 비현실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정말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첼시의 이딸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2020-2021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녀자부에서는 역시 2020-2021시즌 UEFA 녀자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르셀로나(에쓰빠냐)가 전 부문 수상자를 배출했다.

바르셀로나의 주장인 미드필더 알렉시아 푸테야스가 팀 동료들인 헤니페르 에르모소, 리에케 마르텐스를 따돌리고 2020-2021시즌 UEFA 올해의 녀자 선수로 우뚝 섰다. 푸테야스는 UEFA 녀자 챔피언스리그 올해의 미드필더에도 선정됐다.

한편, 이미 발표된 대로 유로 2020 경기 도중 의식을 잃었던 단마르크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인터 밀란)의 생명을 구하는 데 앞장선 의료진과 단마르크대표팀 주장 시몬 키예르 등은 UEFA 회장상을 받았다.

바르셀로나 사령탑 루이스 코르테스는 올해의 녀자팀 감독으로 뽑혔다.

●27일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파수스 페헤이라(뽀르뚜갈)에 3-0으로 이기고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본선행을 이끌었다.

/길림신문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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