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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연변삼총사 월드컵 앞두고 마지막 훈련 소화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25 09:34:59 ] 클릭: [ ]

●8월 24일 2022 까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2강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팀이 국내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훈련기지로 이동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국가팀은 26일 새벽 전세기를 타고 까타르로 이동하여 9월 2일 오스트랄리아팀과 첫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날 김경도, 지충국, 고준익 등 선수들도 팀과 함께 가벼운 걸음으로 훈련장으로 향해 훈련을 소화했다.

● 중국 심판원들인 마녕, 부명, 장뢰, 조혁, 시상위 등 5명 심판원들이 국가대표팀의 전세기를 타지않고 북경에서 비행기로 아랍추장국 두바이로 출발해 2022 까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집법하게 된다.

● 8월 24일 2020 도꾜 장애인올림픽이 일본 도꾜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으로 1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중국대표단은 150명이 개막식에 참가하여 입장하였다. 중국대표단 총인원수는 437명으로 선수 251명, 남선수 119명, 녀선수 132명, 코치, 사업인원, 경기 보조인원 186명이 참가하는데 이중에는 아마추어선수, 로동자, 농민, 학생, 공무원들이 있으며 륙상, 양궁, 바드민톤, 맹인 유도, 사격, 수영, 탁구, 태권도 등 종목에 참가하여 메달을 노리게 된다.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영 보이스(스위스), 말뫼(스웨리예), 벤피카(뽀르뚜갈)가 UCL 본선행을 확정시켰다.

25일 새벽 3시 벤피카는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경기에서 PSV 에인트호번(화란)과 0-0으로 빅었다. 이로써 벤피카는 지난 19일 1차전 홈경기에서 거둔 2-1 승리를 발판으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 한국국가축구대표팀이 9월 국제축구련맹(FIFA) 2022 까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지난 23일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9월 까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나설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9월2일 저녁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 최종예선 1차전을 갖고, 7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선 레바논과 2차전을 치른다.

레바논과 까타르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은 애초 원정 경기로 열릴 예정이였으나, 래년 1월 27일 예정된 한국내 홈경기와 일정을 맞바꿨다.

한국대표팀은 최종예선에서 이란, 아랍추장국련방(UAE), 이라크, 수리아, 레바논과 A조에서 경쟁한다. 상대국이 전원 중동팀으로 구성돼 쉽지 않은 려정이 예상된다.

까타르월드컵에 배정된 아시아의 본선 티켓은 4.5장이다.

A, B조 상위 1~2위 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팀끼리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행 주인공을 가린다.

공격수에는 황의조(보르도)와 함께 조규성(김천)이 벤투호에 최초 발탁됐다.

손흥민이 포함된 미드필더에는 황희찬(라이프치히), 송민규(전북), 나상호(서울), 이동경(울산), 권창훈(수원), 이재성(마인츠), 황인범(카잔), 손준호(산동로능), 정우영(알 사드)이 뽑혔다.

수비수에는 유럽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김민재(페네르바체)를 비롯해 김영권(감바오사가), 권경원(성남), 정승현(김천), 김문환(LAFC), 이용(전북), 강상우(포항), 홍철(울산), 이기제(수원)이 올랐다.

골키퍼는 조현우(울산), 김승규(가시와레이솔), 구성윤(김천)이 발탁됐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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