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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안명호진 전국향촌관광중점진에 입선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5 11:17:40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우리 성 돈화시 안명호(雁鸣湖)진이 첫패로 전국 향촌관광 중점진 명단에 들게 되였다. 국가문화관광부 공식 사이트에서 8월 2일 발표한 〈전국 향촌 관광중점진(향) 명단을 공시할 데 관한 공고〉에 그 명단이 든 것이다.

돈화시 안명호진은 돈화시 동부에 시구역과 50키로메터 거리를 두고 있으며 목단강 하류의 길림성과 흑룡강성 접경지에 위치해 있다. 안명호는 우리 나라의 이름 있는 작가 장소천이 이곳에서 소설 《안명호반》을 창작한 데서 지어진 이름이다.

안명호는 물산이 풍부하고 자연환경이 우월하며 삼림 피복률이 81%에 달해 공기중의 음이온이 도시의 500-1000배에 달하는 천연 산소바이다. 안명호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장백산구 습지 류형이 가장 풍부한 구역의 하나로서 동북지역의 대표적인 생태 풍경구로 되고 있다. 안명호는 또 ‘새외의 강남, 어미지향’이라고 불린다.

안명호진은 다년간의 건설을 거쳐 현재 하나의 성숙된 향촌 관광 모식을 형성하고 향촌관광 산업 집단군을 이루고 있다. 온천리조트, 농어락원을 비롯해 갖가지 섬, 산, 호수 등 풍경지와 산수풍경선, 전원풍경선, 수상관광선을 내놓아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안명호진은 전국문명진, 국가급 생태 향진, 전국 특색 풍경관광 명진, 전국 삼림문화 소진 등 많은 국가급 영예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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