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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전의농과 조우, 지충국 웃었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4 07:59:41 ] 클릭: [ ]

●8월 3일, 2021중국축구 슈퍼리그 제11라운드경기에서 장춘아태팀이 2대1로 상해해항팀을 전승했다.이는 상해해항팀이 올시즌 첫 패배이기도 하다.

●같은 날 있은 제11라운드경기에서 상해신화팀은 0대0으로 하북팀과 빅고 천진진문호팀은 1대3으로 대련인팀에 패, 북경국안팀이 2대1로 무한팀을 이겼다. 이날 원 연변부덕팀의 지충국과 전의농이 각각 각자 팀을 대표해 선발출전했다.

● 연변심판 임통이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6라운드 신강천산팀 대 소주동오팀 경기를 집법하게 된다.

●브라질과 에쓰빠냐가 2020 도꾜 올림픽 남자 축구 결승에서 금메달을 놓고 자웅을 가린다.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내심 금메달을 노리던 일본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히꼬와 맞붙게 됐다.

3일 일본 요꼬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준결승에서 에스빠냐는 일본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이겼다. 에스빠냐는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 이후 29년만에 금메달을 노리게 됐다. 에스빠냐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은메달에 머물렀다.

에스빠냐와 브라질의 결승전은 7일 오후 7시30분 요꼬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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