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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올림픽 경기 일정 절반 훌쩍~ 중국체육대표단 금메달 24매 획득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02 09:44:32 ] 클릭: [ ]

 

도꾜올림픽 경기 일정도 어느덧 절반을 넘긴 가운데 중국체육대표단은 8월 1일까지 금메달 24매(금메달 순위 1위), 은메달 14매, 동메달 13매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따내며 주목을 끌고 있다.

여러 경기 종목의 치렬한 경쟁에 직면해 중국체육대표단은 좋은 출발과 함께 그 기세를 이어나갔는데 전반적인 표현을 보면 경기전에 예기한 목표에 대체상 부합, 우리 나라 경기 스포츠의 전반적 실력 제고를 보여주었다.

중국체육대표단이 지금까지 치른 경기를 보면 다이빙, 력기, 탁구 등 전통 우세 종목에서 계속해 그 우세를 유지했는가 하면 바드민톤, 사격, 체조, 트램펄린(蹦床) 등 종목은 실력이 다소 회복되였으며 수영, 조정(賽艇) 등 기초 종목은 리오데쟈네이로올림픽에 비해 그 진보가 눈에 띄였다. 펜싱, 요트 등 종목은 모두 관중들에게 하이라이트를 선물했으며 녀자 3인롱구, 럭비, 수구는 그 표현이 출중했다. 이에 비해 배구, 태권도, 유도, 양궁은 원유의 수준을 발휘하지 못했으며 축구, 테니스, 도로 자전거 등 종목은 세계 일류 수준과 아직도 비교적 큰 차이를 보였다.

한편 8월 1일 있은 도꾜올림픽 륙상 녀자 포환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공립교가 이번 도꾜올림픽 중국 륙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당일 저녁 8시 50분에 있은 도꾜올림픽 남자 백메터 결승전에는 9초 83의 성적으로 준결승 소조 1등을 한 중국 선수 소병첨이 참가, 최종 9초 98의 성적으로 6등을 했다. 소병첨은 처음으로 올림픽 남자 백메터 결승전에 들어간 중국 선수로 력사를 창조했다!

이제 남은 경기일에 중국체육대표단은 력기, 다이빙, 탁구, 바드민톤, 사격. 륙상 등 99개 소종목 경기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CCTV 뉴스/사진 출처: 인민일보, 시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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