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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연변심판 임통 갑급리그 성도팀 대 치박팀 경기 집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6 10:52:12 ] 클릭: [ ]

연변심판 임통이 27일에 펼쳐지게 될 2021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성도팀 대 치박팀의 경기를 집법하게 된다.갑급리그 14라운드는 7월 26일-28일 진행하게 된다.

올해 제6호 태풍의 영향을 받아 7월 25일 열리기로 했던 슈퍼리그 제8라운드경기 소주경기구경기를 8월 15일로 미루게 되였다.

25일 저녁 7시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일본 가시마에 위치한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꾜 올림픽 B조 2차전에서 로므니아에 4-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한국은 꼴득실 차로 다른 세 팀을 제치고 조 1위(승점3)로 올라섰다.

오는 28일 오후4시 30분 한국은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은 소조 마지막전에서 빅어도 8강에 오를수 있다. 온두라스보다 꼴득실에서 앞서 있기 때문에 무승부를 해도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뉴질랜드와 로므니아가 비긴다면 한국은 조 1위까지 가능하다. 만약 두 팀의 경기에서 승자가 나올 경우에는 그 팀이 1위, 한국이 2위로 8강에 가게 된다.

올림픽남자축구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브라질 0대0 꼬뜨디봐르

일본 2대1 메히꼬

온두라스 3대2 뉴질랜드

독일 3대2 사우디아라비아

오스트랄리아 0대1 에쓰빠냐

프랑스 4대3 남아프리카공화국

애급 0대1 아르헨띠나

바이에른뮨헨의 핵심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년 련속 독일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5일 독일 ‘키커'는  “레반도프스키가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2021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보도했다. ‘키커'가 주관하는 독일 올해의 선수상은 독일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지난 1960년부터 이어온 유서 깊은 상으로, 독일 국적 선수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도 대상자에 포함된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해에도 독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년 련속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건 2003년 미하엘 발락 이후 처음이다. 레반도프스키의 적수가 없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투표에서 전체 563표 중 356표를 받았는데, 2위를 차지한 토마스 뮐러(41표)와의 차이가 무려 315표나 됐다.

/종합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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