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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청소년축구련맹 설립 1주년 경축 등수 없는 초청경기 결속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3 18:26:00 ] 클릭: [ ]

7월 23일 연변청소년축구련맹 설립 1주년 경축 등수 없는 초청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결속되였다.

특히 7월에 들어서면서 련일 식을줄 모르는 폭염으로 숨쉬는 것조차 힘들었던 7월 23일,연변청소년축구련맹에서 주최하고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주관한 등수 없는 초청경기는 2009년-2010년생/2011년-2012년생 8인조 경기와 2013년- 2014년생 5인조 경기로 치러지게 되였는데 지난 21일부터 개최된 가운데 모든 선수들이 주력으로 경기에 참가하였다.

이번 경기에 2009-2010년생과 2011년- 2012년생들은 8인조 경기로 진행하였고 2013-2014년생들은 5인조 경기를 펼쳤다.

2009년-2010년생 경기에는 치치할시 해진 1팀과 2팀, 룡정복덩이팀, 훈춘시체육학교팀, 화룡시체육학교팀, 룡정시체육학교팀, 연길시체육학교팀, 북경장백호랑이팀이 3일간 리그전 방식으로 펼쳐졌다.

2011년-2012년생 경기에는 청도아리랑팀, 북경장백호랑이 1팀, 2팀, 3팀, 지성팀, 운봉팀, 범돌이팀, 화룡시체육학교팀, 룡정팀, 룡정복덩이팀, 훈춘시체육학교팀, 도문시체육학교팀,미래팀, 할빈스바다팀, 북경스커투팀, 치치할시 해진팀, 탠커팀, 룡정실험소학교팀 등 18개 클럽에서 온 팀들이 3일간 리그전방식으로 펼쳐졌다.

2013년-2014년생 5인조 경기에는 룡정북안소학교 1팀과 2팀, 북경장백호랑이 1팀과 2팀, 범돌이팀, 룡정복덩이팀, 룡정팀, 한조팀, 동성팀, 화룡시체육학교팀,청도아리랑팀, 룡정시체육학교팀, 룡정실험소학교팀, 북경조통련합팀 등 14개 팀이 23일까지 펼쳐졌다.

특히 이번 초청경기에는 각 클럽에서 온 590여명 지도와 선수들이 참가했다. 연변청소년축구련맹 윤성회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마다하고 적극 호응하여 참가한 여러 축구클럽과 학부모님들한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한뒤 그는 “청소년축구련맹 설립 1주년을 맞으면서 초청경기를 펼치게 되였는데 이번 경기에 등수를 내오지 않기로 했다. 모든 축구꿈나무들이 누구나 다 주력으로 출전기회를 가지고 자신의 기량을 검증하게 하는 좋은 무대로 만들기 싶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국제 초청경기도 펼치고 싶다."고 표했다.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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