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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룡정팀 0대 0으로 사천민축팀과 무승부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3 18:23:14 ] 클릭: [ ]

7월 23일 오후 4시, 운남 로서고원훈련기지 6호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중국축구 을급리그 13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팀이 0대 0으로 사천민축팀과 빅었다.

이날 한송봉 대리감독은 꼴키퍼에 24번 장로호, 5번 양진우, 6번 정춘봉, 7번 리강, 11번 리금우, 14번 김덕화, 29번 리사기, 47번 리세빈, 48번 장옥준, 59번 장성민, 60번 허문광 등 선수를 선발로 3-5-2진영을 내세웠고 사천민축팀은  3-4-3전술로 맞붙었다.

한편 연변룡정팀의 팀 주장인 리강선수는 선발로 나왔으나 사천민축팀의 리룡선수는 후보명단에 올라 두 쌍둥이형제가 '적수'로 뽈차는 모습을 볼수 없게 되여 팬들은 아쉬워 했다.

경기 시작 2분경에 연변룡정팀 29번 담양선수가 슛을 날렸으나 빗나갔다.

경기가 20여분 지나면서 연변룡정팀은 공을 뺏을려고 다같이 한발 더 뛰는 모습으로 경기에 림했고 사천민축팀은 장거리 패스로 연변팀 수비수들의 뒤공간에 떨구는 전술로 공격하였다.

전반전 공방전이 벌어지면서 사천민축팀은 프리킥이나 코너킥 기회에ㅣ를 리용해 연변룡정팀 꼴문에 위협을 주었으나 연변룡정팀은 꼴문을 잘 지켜내면서 0대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들어 연변룡정팀이 선수교체를 하였다. 58번 알라리딘• 압두허니선수가 59번 장성민선수를 교체하였다.

경기 50분경 후반 교체해 들어간 압두허니선수의 슛이 상대 수비에 맞고 나가면서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코너킥을 얻은 연변룡정팀 리강이 올린 크로스가 상대 꼴문에 위협을 주지 못했다.

62분경 연변룡정팀이 두번째 선수교체를 하였다. 57번 한광민이 47번 리세빈선수를 교체해 들어갖다.

64분에는 17번 윤창길선수가 14번 김덕화선수를 교체해 들어 갔다.

경기 82분경 58번 알라리딘 압두허니선수의 슛이 빗나갔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량팀선수들이 몸싸움도 거칠어졌으나 서로 꼴문을 열지 못하고 최종 0대 0으로 빅었다.

오는 27일 오후 4시 연변룡정팀은 천주아신팀과 제1단계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

후보: 8번 양소진, 9번 담양, 15번 김정성, 17번 윤창길, 43번 왕호승, 46번 리진우, 49번 림태준, 51번 박은천, 56번 렴진승, 57번 한광민 58번일라리딘 • 압두허니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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