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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한국 올림픽 대표팀 0대1로 뉴질랜드에 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3 13:53:08 ] 클릭: [ ]

7월 22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일본 가시마스타디움서 열린 ‘2020 도꾜올림픽’ 남자축구 B조 1차전 뉴질랜드와의 경기서 0-1 패했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가시마서 열리는 로므니아와 두번째 경기를 펼친다.

한편 일본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대0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이기고 아르헨띠나는 0대2로 오스트랄리아팀에 패, 브라질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4대2로 독일을 전승하고 온두라스는 0대1로 로므리아에 패, 꼬뜨디봐르 올림픽축구팀은 2대1로 사우시아라비아팀을 전승하고 메히꼬 올림픽축구대표팀은 4대1로 프랑스팀에 완승, 애급올림픽대표팀은 0대0으로 에쓰바냐팀과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2021 중국축구 슈퍼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장춘아태팀은 2대0으로 북경국안팀을 전승, 천진진문호팀은 1대3으로 상해신화팀에 패, 상해상항팀은 1대0으로 하북팀을 전승, 대련인팀은 1대1로 무한팀과 빅었다.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3라운드 경기에서 치박축구팀이 1대3으로 소주동오팀에 패하고 곤산FC팀이 1대0으로 료녕심양도시팀을 전승, 남통지운팀이 3대0으로 북경리공팀을 전승, 귀주팀이 0대0으로 강서북대문팀과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2021 연경맥주 중국축구협회컵 자격경기 대진표가 나왔는데 연변룡정팀은 로서경기구에서 상해가정회룡팀과 붙게 된다. 자격경기는 단껨 도태 경기로 을급리그 총 24개팀중 6개팀만 본선경기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갑급리그 팀들도 매주경기구, 대련경기구, 무한경기구에서 단껨 도태경기를 펼치게 되는데 총 18팀 중 9개팀 축구협회컵 본선경기에 들어가게 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도 코로나 19 확진 의심 사례가 발생해 프리시즌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영국 BBC는 23일, 첼시에서 코로나 19 감염 의심자가 나와 아일랜드 1부리그 드로이다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90min'은 23일 축구 력사상 최악의 이적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가 나눠지는 기준은 총 네 가지로 기본 이적료, 보너스 조항, 개인 실적 미달, 경기 외적인 구설수 여부로 이뤄졌다. 총 30명이 명단에 올랐다.

 

세바스티안 베론, 카카, 앙헬 디 마리아, 페르난도 토레스, 가이즈카 멘디에타, 안드리 셰브첸코 등 축구계 대표 실패 이적 사례가 대거 포함됐다. 알렉시스 산체스, 케파 아리사발라가 등 비교적 최근 실패 례시들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상해신화에서 중국 축구 력사상 최악의 먹튀를 저지른 카를로스 테베즈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악의 이적 3위는 우스만 뎀벨레였다. 뎀벨레는 도르트문트 시절 촉망받는 최고 유망주로 활약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당시 측면 보강을 절실히 원하던 바르셀로나가 뎀벨레에게 접근했다. 바르셀로나는 보너스 포함 이적료 1억 4,500만 유로라는 충격적인 금액을 투입해 뎀벨레를 데려왔다.

2위도 바르셀로나 선수인 펠리페 쿠티뉴였다. 쿠티뉴는 리버풀에서 활약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플레이메이커로 이름을 알렸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로화, 네이마르 빠리생제르맹(PSG) 이적 등으로 인해 스쿼드 강화가 필요했던 바르셀로나는 총 1억 4,200만 유로를 지불해 쿠티뉴를 데려왔다.

쿠티뉴는 뎀벨레와 마찬가지로 충격적 부진을 보였다. 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고 바이에른 뮌헨 임대를 떠나고 돌아온 뒤에도 바르셀로나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90min'은 “뎀벨레보다 이적료 자체는 낮았지만 활약 여부가 더 좋지 않아 더 높은 순위에 배치됐다. 현재 쿠티뉴는 매각도 불가한 ‘계륵' 상태다”고 덧붙였다.

축구 력사상 최악의 영입 1위는 에당 아자르였다. 아자르는 첼시에서 월드클래스 크랙으로 명성을 드높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레알은 1억 4,6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였다. 레알의 기대는 완전히 빗나갔다. 아자르는 여러 부위에 부상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빠져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자기 관리 부실 론란에도 시달렸다. 여러 후보들을 제치고 력대 최악 이적 1위에 오른 리유였다.

/종합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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