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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올림픽녀자축구:스웨리예 3대0으로 미국 완승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2 10:13:48 ] 클릭: [ ]

7월 21일 저녁 6시, 2021 중국평안 슈퍼리그 제1단계 제7라운드 경기에서 청도팀이 0대6으로 광주팀에 완패했다.

한편 창주웅사팀은 0대2로 산동로능팀에 패하고 광주성팀은 1대1로 하남숭산룡문팀과 무승부를, 중경량강팀이 0대3으로 심수팀에 완패했다.

2021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 13라운드가 펼쳐진 가운데 절강팀이 3대1로 흑룡강빙성팀을 전승하고 북경북체대팀은 1대3으로 매주객가팀에 패했다.

22일 저녁 7시 35분 남통지운팀이 북경리공팀과 접전하고 치박축국팀이 소주동오팀과 곤상팀이 료녕심양도시팀과 붙고 귀주팀이 강서 북대문팀과 맞붙는다.

21일 오후 4시 일본 미야기(宮城)현 소재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녀자축구 F조 경기에서  중국녀자축구팀은 0대5로  브라질팀에 완패했다.

도꾜올림픽 첫 게임부터 믿기 힘든 이변이 일어났다.

최근 열린 두 차례의 녀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련속 들어올린 미국(2015년, 2019년 2회 련속 우승)이 유럽의 다크호스 스웨리예에 완패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21일 오후 4시 30분  도교 스타지움에서 열린 2020 도꾜 올림픽 녀자축구 G조 경기에서 스웨리예 녀자축구 선수들이 두차례나 녀자 월드컵 우승 프로피를 들어올린 미국을 3-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노리는 후보로 급부상했다.

◇ 도꾜 올림픽 녀자축구 조별리그 첫 날 결과

E조 : 영국 2-0 칠레/카나다 1-1 일본

F조 : 브라질 5-0 중국 / 화란 10-3 잠비아

G조 : 오스트랄리아 2-1 뉴질랜드

2020 도꾜 올림픽 녀자축구 경기가 지난 21일부터 도꾜 린근에서 시작됐다.

녀자축구는 유관중 경기로 준비했는데, 실제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당초 예상의 절반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전날 미야기(宮城)현 소재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녀자축구 F조 중국과 브라질 경기가 유관중으로 열렸다.

당초 미야기현은 약 6000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예매 취소가 잇따르면서 실제로 경기장을 찾은 추산 관중은 약 3000명에 그쳤다.

/종합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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