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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27일 안양서 중국려행자대회 소집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1 09:17:53 ] 클릭: [ ]

2020년 가장 인기 있는 향촌 관광 목적지 등을 공포

안양은 ‘전국 항공운동의 도시’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7월 26일부터 27일에 2021년 중국(안양)문화관광정상회의 및 중국려행자대회가 하남 안양에서 열리게 된다. 대회에서 시트립(携程) 려행 평가순위를 공포하고 중국(안양) 향촌 관광 세미나를 개최하며 민박청서를 발표한다.

행사는 하남성문화관광청, 안양시인민정부에서 지도하고 시트립그룹에서 주최하며 안양시문화방송텔레비죤체육관광국 등에서 주관한다. 국내 대형 려행그룹, 항공회사, 호텔, 중점 풍경구, 전문가 등 1,000여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안양시에는 은허(殷墟), 갑골문, 사모무정(司母戊鼎), 홍기거 등 안양에서 가장 대표적인 문화 부호와 정신 부호가 있다.

안양은 ‘전국 항공운동의 도시’로서 대회 기간에 항공운동을 배치하여 항공운동이 옛성 안양에 가져다 준 변화를 보여준다.

대회에서 2020년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 가장 인기 있는 고도(古都) 목적지, 최적 향촌 관광 목적지, 최적 실외 운동 관광 목적지, 가장 인기 있는 홍색관광 목적지 등 순위를 공포한다.

대회기간에 풍경구, 관관기업, 학술기구 등에서 향촌 진흥과 향촌 관광, 민박청서와 민박발전 등 의제를 둘러싸고 공동 탐구한다.

올해 시트립은 향촌 진흥과 지속가능 발전을 둘러싸고 ‘향촌 관광 진흥 전략’을 내놓고 각 목적지와 련합하여 ‘시트립 휴가농장’을 중점으로 틀어쥐고 향촌 관광 산업기금, 규모화 관광 향촌에 대한 능력부여, 향촌 관광 진흥 인재 육성에 투입할 계획이다.

시트립그룹 련합 창시자이며 리사회 주석 량건장이 하남 안양시 림주 석판암진 관광자원에 대한 현장 조사연구를 하게 된다. 량건장은 “향후 당지의 문화관광 잠재력을 발굴하여 당지 특색이 있는 관광문화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하남성에서는 전국 중요한 문화관광 고지를 다그쳐 구축하기 위해 세계적인 중국 력사문명의 중요한 창구에 대한 탐색과 체험, 세계 중국인 뿌리 찾기, 국제 영향력이 있는 관광 목적지, 국가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융합발전 시범구를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CTF중국려행자대회는 세계려행자대회 소속의 중요한 행사이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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