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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녀자배구팀의 목표는 국기를 올리고 국가를 주악하게 하는 것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19 13:20:50 ] 클릭: [ ]

도꾜올림픽 개막식 중국대표단 기수로 확정된 중국 녀자배구팀 대장 주정(朱婷)은 “기수로 되여 더욱 동력이 생겼다며 중국녀자배구팀 목표는 국기를 올리고 국가를 주악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대표단은 17일 저녁, 주정과 태권도 명장 조수가 도꾜올림픽 개막식에서 중국대표단 기수를 맡게 된다고 선포했다.

기자가 주정과 련락을 달았을 때는 그는 훈련장으로 가고 있었다. 점심 휴식시간을 리용해 주정은 기수로 된 감수를 보내왔다.

 

“녀자배구팀과 나에 대한 대표단의 긍정과 신임에 감사를 드린다. 기수로 된다는 것은 영광이기도 하고 책임이기도 하며 또한 나로 하여금 더 큰 동력이 생기게 한다. 한발 한발, 하루하루 차곡차곡 걸어 나가겠다. 이제 곧 큰 경기가 다가온다. 평정심을 유지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 목표는 역시 국기를 올리고 국가가 주악되게 하는 것이다.”

주정은 우리나라 저명한 배구선수다. 그는 팀과 함께 2015년 녀자배구 월드컵, 2016년 리오올림픽과 2019년 녀자배구 월드컵의 우승을 따냈다. 이번 도꾜올림픽에서 중국녀자배구팀은 주감독 랑평의 인솔하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해 도전하게 되는데 주정은 팀의 핵심 선수다.

도꾜올림픽 개막식은 7월 23일에 거행되며 중국녀자배구팀의 첫 경기는 25일에 펼쳐진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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