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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꾜 지역 경기장 무관중 경기 치른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12 09:21:32 ] 클릭: [ ]

도꾜올림픽 홈그라운드 ‘국립경기장’ 일각 /신화사

도꾜 지역이 제4차 긴급 사태에 들어가면서 올림픽 기간 도교 지역에 위치한 모든 경기장은 관중 입장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일본 올림픽 대신 마루카와 타마요가 지난 8일 선포했다.

마루카와 타마요는 당일 저녁 일본 정부를 대표해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바흐, 도꾜올림픽조직위원회 의장 하시모토 세이코, 국제패럴림픽 위원장 파슨스 및 도꾜 도지사 코이케 유리코와 5자 회담을 진행, 회의 후 상기 결정을 선포했다. 그녀는 발언에서 “회의 참가측 모두 도꾜 지역 경기장의 관중 입장을 허락하지 않는 데 일치하게 동의했다”고 표했다.

이 결정은 도꾜올림픽의 가장 중요한 개막식과 페막식, 마라톤과 경보를 제외한 기타 륙상 경기, 수영, 체조, 롱구, 배구, 바드민톤, 유도, 복싱, 력도, 탁구 등 중요한 시합 모두가 문을 닫아걸고 진행될 것임을 의미한다. 도꾜올림픽의 총 42개 경기장 중 도꾜 지역에 있는 것만 24개이다.

 도꾜올림픽 수상운동중심 실내 정경 /신화사

도꾜올림픽조직위원회 의장 하시모토 세이코는 회의 후 기자에게 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그녀는 “제한된 올림픽을 치를 수 밖에 없어서 우리는 더없이 죄송하다. 그러나 우리는 우선적으로 안전하고 시름 놓을 수 있는 올림픽을 열어 세계인들로 하여금 올림픽의 느낌을 찾을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일본 총리 스가 요시히데는 당일 저녁 이른 시간에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도꾜도의 코로나19 역정이 재차 승격하고 특히 근간에 델타 변종 독주의 감염 사례가 늘면서, 역정의 진일보로 되는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득불 수도의 제4차 긴급 사태 진입을 선포하게 되였다. 시간은 7월 12일부터 8월 22일까지로 마침 올림픽 기간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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