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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감독 “외국서 뛸 만한 선수 꼽으라면 고준익이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텐센트 스포츠 ] 발표시간: [ 2021-07-06 12:51:32 ] 클릭: [ ]

7월 5일 칸나바로 감독이 텐센트 스포츠 기자 주암의 전문취재를 받을 때 현재 중국선수들중 유럽에 가서 뽈을 찰만한 선수가 누군가 하는 질문에 자신이 사령탑을 잡고 있는 광주팀의 26살난 신진스타 고준익을 내세웠다.

국가팀이 12강에 순조롭게 들어간 후 해외에서 뽈을 차는 무뢰선수의 핵심작용이 두드러지면서 해외클럽진출 화제가 재차 언급되였다. 심지어 한동안 내려놓았던 축구협회의 해외진출계획도 다시금 가동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때에 적잖은 축구팬들은 어느 선수가 유럽에 가서 뽈을 찰 수 있을 지에 대한 토론 분위기가 뜨겁다.

그전에 국가팀이 12강에 들어갔을 때 전임 국가 축구팀 감독이였던 리피는 취재접수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 장림봉을 유럽에 가서 뽈을 차도록 추천했는데 최종적으로는 실현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금 장림봉은 이미 해외에 나가 뽈을 찰 수 있는 황금시기가 지나갔다. 그러나 리피의 제자인 칸나바로 감독은 텐센트 스포츠기자 주암의 전문취재를 접수할 때에도 장범림을 질문 받은바 있으며 목전 또 어느 선수가 유럽에서 발 불일 수 있겠는가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다년간 감독으로 있었고 중국슈퍼리그와 중국선수들에 대해 매우 익숙한 칸나바로 감독은 당면 진정으로 유럽리그에서 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중국선수를 선발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직언했다. 그러나 칸나바로 감독은 한 젊은 선수를 주목해도 좋은데 그가 바로 고준익이라고 말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고준익은 능력이 매우 강하며 여러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참답고 출중한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고준익의 기술과 능력이라면 유럽에 가서 뽈을 차볼 만하다고 표시했다.

올해 8월이면 만 26살이 되는 고준익은 현재 광주팀 수비선상의 핵심선수이다. 올시즌 전 4껨의 경기에서 광주팀의 수비가 전체적으로 괜찮은 표현을 보였는데 4껨 경기에서 3꼴 만을 허락했을뿐이며 아울러 련속 두껨 경기에서는 꼴 한개도 허락하지 않았다. 이외 고준익은 괜찮은 슈팅기술도 있는데 올시즌 창주웅사팀과의 경기에서 35분경에 원거리슛으로 창주웅사팀의 꼴문을 터뜨린적 있으며 전 시즌에서도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원거리슈팅으로 꼴문을 열어 제낀적이 있다.

련맹경기 시즌에서의 표현이 주목받고 있지만 고준익은 줄곧 국가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9월에 국가팀은 12강 경기를 시작하게 되는데 《축구》보가 오늘 오전에 국가팀이 어디를 보강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에서 고준익을 리철감독이 주목해야 할바라고 인정했다. 26살이면 국가팀에 들어가든, 유럽에 가서 뽈을 차든 모두 매우 좋은 나이임에는 틀림이 없다.

해외선수생활을 놓고보면 기실 고준익은 그전에 이미 해외선수 생활을 했던 경력이 있다. 다만 유럽이 아니라 일본의 J2리그일뿐이다. 2014년 고준익은 J2리그 카탈레 도야마(富山胜利)에 가담하였고 시즌10 경기 마츠모토야마가(松本山雅)팀과의 경기에서 한꼴을 넣어 팀이 승리하는게 기여했다. 그는 1999년도에 J2리그가 직업화 된후 일본의 J2급별 이상의 시즌에서 꼴을 넣은 첫 중국선수로 되였다.

그후 2015년 7월에 고준익은 귀국하여 산동태산팀과 하북팀을 전전했으며 최종 현재의 광주팀에 이적했다. 그후 해외진출토론이 줄곧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표현이 줄곧 매우 우수한 고준익은 다시 해외에 나가 뽈을 찰 생각을 내비치지 않았다.

이는 가능하게 고준익이 경기장에서의 포지션과 관계되는 듯싶다. 수비선상의 선수는 공격선 선수들보다 별로 눈에 띄지 않다보니 축구팬들이 주목하는 것은 그의 실수이지 그가 한껨 경기에서 얼마나 많은 위기를 정채롭게 구해내는지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이외 고준익의 성격도 비교적 차분하고 내성적인바 그 기질이 무뢰선수와 비슷하며 매체에서의 활약정도는 비교적 저조하다.

40강경기 후 축구협회 주석이 재차 해외진출계획을 가동할 것이라고 표시하였다. 아울러 《축구》보도 이번 해외진출계획에서의 축구협회의 일부 생각을 보도하였는데 이번 해외진출계획은 젊은 선수를 위주로 하며 아울러 해외진출계획은 유럽 5대 리그경기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그보다 한단계 낮은 리그경기이다.

목전 해외진출계획은 새로운 한기 명단선별단계에 있는데 고준익이 명단에 들어가고 유럽에 가서 뽈을 찰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처 텐센트 스포츠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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