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팀 까타르행 험난한 길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02 08:57:48 ] 클릭: [ ]

중국국가축구대표팀 ‘리철호’가 까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일본, 오스트랄리아 사우디아라비를 비롯해 대결하게 되였다.

조 추첨에서 중국대표팀은 B조에서 일본, 오스트랄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윁남과 한조에 속했다.

한편 한국은 이란, 레바논, 수리아, 이라크, 아랍추장국련방 등 중동 5팀과 A조에 편성되였다.

‘리철호’는 오는 9월 2일 시작으로 래년 3월까지 거의 매달 험난한 원정에 나서야 한다.

한편, 이번 2022 까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은 각 조 2위까지 본선에 직행한다.

3위를 차지할 경우 A조/ B조 3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리한 팀이 향후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월드컵 본선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최종예선은 9월(2일•7일), 10월(7일•12일), 11월(11일•16일), 2022년 1월 27일, 2022년 2월 1일, 2022년 3월(24일•29일)에 열린다.

/김룡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