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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음바페 승부차기 실축•••프랑스 유로 16강 탈락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9 09:10:42 ] 클릭: [ ]

●6월 28일 장춘아태구락부에 의하면 장춘아태 정월기지 실내 축구장이 국제축구련맹(FIFA)의 인증을 받았다.

장춘아태 실내축구기지는 3년간의 건설로 마무리되였는데 축구장 길이는 118메터이고 너비는 72메터로 국제표준에 도달, 아시아 1류의 기지로 되였다.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단계 경기가 7월 11일에 무한경기구, 매주경기구, 대련경기구에서 개최된다.

●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단계는 11라운드부터 - 18라운드까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개최된다.

● 6월 28일 중국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1년 아시아축구련맹-중국축구협회 A급교련원강습반록취통지에 연변적 문호일이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챔피언' 프랑스가 무너지고 말았다. 8강에 가는 나라는 스위스였다.

29일 새벽 3시 로므니아 부꾸레슈띠에 위치한 아레나 나치오날러에서 UEFA(유럽축구련맹) 유로 2020 16강 프랑스-스위스전이 벌어졌다. 량팀은 정규 시간 및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랑스는 후반 12분, 14분 카림 벤제마가 련속꼴, 후반 30분 폴 포그바가 한꼴을 넣었고 스위스는 전반 15분,후반 36분 하리스 세페로비치가 련속꼴, 후반 45분 마리오 가브라노비치 한꼴을 넣었다. 3-3에서 나아가지 못한 두 팀의 경기는 승부차기에서 결착이 나게 됐다.

첫번째와 두번째와 세번째와 네번째 키커까지는 량팀이 모두 성공시켰다. 연장전에서 보인 팽팽함은 폭탄을 돌리는 과정에도 그대로 유지됐다. 그러나 프랑스의 다섯번째 키커였던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에 실패했다. 그렇게 8강에 올라가는 팀은 스위스로 결정됐다.

한편 에스빠냐가 연장 접전 끝에 크로아티아를 5대 3으로 격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29일 새벽 12시 한국 전북현대는 우즈베끼스딴 타슈켄트에 위치한 로코모티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까와의 2021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북은 H조 2위에 자리했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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