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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27일부터 을급리그 재개 연변룡정팀 출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5 07:32:06 ] 클릭: [ ]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단계 경기가 무한경기구, 매주경기구, 대련경기구에서 펼쳐지게 된다.

한편 을급리그도 오는 27일부터 제8라운드 경기를 시작해 14라운드까지 이어진다. 로서경기구에 속한 연변룡정팀은 그동안 운남 홍탑축구기지에서 훈련을 진행하다가 24일에 로서경기구에 입성해 오는 27일 오후 4시 청도홍사팀과 제8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슈퍼리그 팀들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련이어 패배하고 있다.

24일, 광주는 타이에서 열린 2021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J조 경기에서 세레소 오사까에 0-2로 패배했다.

젊은 선수들을 출전시킨 광주는 경기 내내 슈팅을 2개 밖에 때리지 못하며 완패를 당했다.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부진은 이미 예견된 상황이였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중국 팀들은 U-23 팀 혹은 U-21 팀을 주축으로 한 선수단을 무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치르고 중국으로 복귀한다면 자가격리 등의 문제로 슈퍼리그 재개 일정에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ACL 무대에서 상해와 광주가 련달아 패하면서 북경국안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북경국안은 오는 26일 밤 10시 필리핀의 유나이티드시티FC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유로 2020 조별리그 베스트11을 선정했다.

포메이션은 3-4-1-2다. 최전방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뽀르뚜갈)와 로멜루 루카쿠(벨지끄)가 자리했다. 호날두는 5꼴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루카쿠는 3꼴을 터뜨렸다.

2선엔 에밀 포르스베리(스웨리예)가 위치했다. 중원은 폴 포그바(프랑스)와 조르지니오 바이날둠(화란)으로 꾸려졌다. 좌우 윙백은 로빈 고센스(독일)와 덴젤 둠프리스(화란)가 뽑혔다. 포르스베리와 바이날둠은 나란히 3꼴을 기록했다. 포그바는 날카로운 패스로 프랑스의 중원을 진두지휘했다. 고센스와 둠프리스는 윙어 못잖은 공격력을 뽐냈다.

스리백 수비진은 다비드 알라바(오스트리아), 레오나르도 보누치(이딸리아), 시몬 키예르(단마르크)로 무어졌다. 꼴문은 루카시 흐라데츠키(핀란드)가 차지했다. 알라바는 우크라이나전 결승골 도움 등 2도움으로 오스트리아의 16강행에 공헌했다. 보누치는 주장 조르지니오 키엘리니가 부상으로 빠진 이딸리아의 무실점 3련승에 기여했다. 키예르는 남다른 리더십으로 팀 동료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위기에서 구하는 등 덴마크의 16강 진출에 일조했다. 흐라데츠키는 조별리그 내내 선방쇼를 펼치며 핀란드의 돌풍을 이끈 주인공이다.

/종합 편집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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