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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역습에 두꼴 허락…룡정팀 천주아신팀에 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4 17:12:00 ] 클릭: [ ]

6월 14일 오후 3시 운남 로서고원훈련기지 7호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중국축구 을급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팀은 0대2로 천주아신팀에 패하면서 아직 리그 첫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날 김휘용 감독은 꼴키퍼에 33번 리예화를 세우고 5번 양진우, 8번 양소진, 11번 리금우, 12번 리자행, 16번 하오, 47번 리세빈, 48번 장옥준, 55번 엄봉, 57번 한광민, 60번 허문광 등 선수를 선발로 기용, 그중  16세 이하 선수 5명을 출전시키며 3-5-2진영을 내세웠고 천주아신팀은 U21이하 선수 7명을 선발로 3-4-3진영으로 맞섰다.

경기가 시작되여 공을 잡은 연변룡정팀은 짧은 패스로 공격을 조직하려 했고 천주아신팀도 강하게 압박하며 달려들었다.

경기 22분 천주아신팀 47번 왕영선수의 슛을 꼴키퍼 리예화가 발로 막아냈다.

경기 26분 한차례 역습에서 천주아신팀의 45번 요관우선수가 선제꼴을 뽑았다.

0대1

경기 31분 또 한차례 역습기회에 천주아신팀 42번 서가삼선수가 두번째 꼴을 넣었다.

0대2.

전반전 내내 주동권을 잡은 연변팀이지만 두번 역습에 두 실점을 한것이다.

경기 35분 프리킥을 얻은 연변룡정팀, 8번 양소진의 프리킥슛이 빗나갔다.

36분 연변룡정팀이 먼저 선수교체, 56번 렴진승이 57번 한광민을 교체출전했다.

경기 72분경 프리킥을 얻은 연변룡정팀, 47번 리세빈이 때린 슛을 꼴키퍼가 잡아냈다.

경기 87분 또 역습을 조직한 천주아신팀 37번 류장기의 슛을 꼴키퍼가 쳐냈다.

후반전도 마찬가지로 주동권을 장악한 연변룡정팀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공격을 하였지만 빗장을 꽁꽁 닫아버린 천주아신팀 꼴문을 열지 못하면서 최종 0대2로 패하고 말았다.

연변룡정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 청도홍사팀과 을급리그 8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후보:, 14번 김덕화, 43번-정지유, 45번-왕호승(꼴키퍼), 49번-림태준, 51번-박은천, , 56번-렴진승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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