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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명절 연길에서 다양한 민속문화 즐겨보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1 15:38:36 ] 클릭: [ ]

6월12일~ 14일 중국조선족민속원,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줄이어

단오절을 맞으면서 6월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연길에서 풍부하고 대채로운 단오절 민속활동들이 줄을 이어 시민들의 단오절 휴가가 즐거울 전망이다.

연길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중국공산당창건100돐 경축 및 2021년 중국(연길)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라고 명명한 이번 단오절 행사는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의 주관으로 펼쳐진다.

주최측은 이번 축제행사는 중화민족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연길문화관광의 함의를 풍부히 하며 도시문화행사품위를 높이려는 취지하에 펼쳐진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는 애국주의교양을 담체로 전통민속을 돌출히 하고 민속체험을 증가하는데 중점을 두었는데 행사 주회장은 중국조선족민속원이고 분회장은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 설치했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는 6월12일 오전에 연길대중무용시합이 펼쳐지며 6월13일 오전에 연변주 광장무시합이 펼쳐진다. 13일 9:00—15:00에는 조선족전통씨름경기가 펼쳐진다. 6월14일 10:00—11:30까지는 청소년 문예공연이 펼쳐지며 14:00—15:30에는 연변노래부르기 활동이 펼쳐진다. 9:00—15:00사이에 조선족전통씨름경기가 펼쳐지며  9:00—11:30사이에 조선족 널뛰기, 그네 등 전시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분회장에서도 6월12일부터 14일사이 다양한 단오절 민속행사들이 줄을 잇는다.

매일 9시부터 16시사이 활동들이 펼쳐지는데 조선족전통문화예술전시표현, 조선족민속문예공연 및 청소년문예공연, 창포표현 및 체험, 부채그림그리기 체험, 청소년 서화시합, 조선족 한복전시체험, 조선족전통악기 전시체험, 조선족수공예 체험, 조선족 연전시 및 체험, 조선족전통농기구 전시, 조선족전통활 체험, 조선족전통다예 전시, 도옥시화전시, 조선족 장기전시, 조선족전통민속유희 체험, 단오절 전통음식 문화축제, 조선족민속상품 전시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진다./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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