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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꼴맛! 연변룡정팀 1대 2로 청도팀에 석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4 17:46:25 ] 클릭: [ ]

6월 4일 오후 4시, 운남 로서고원훈련기지 7호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중국축구 을급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팀이 1대 2로 청도청춘도팀에 석패했다.

이날 김휘용 감독은 꼴키퍼에 33번 리예화, 5번 양지우, 8번 양소진, 11번 리금우, 16번 하오, 21번 리일옥, 44번 류박, 47번 리세빈, 48번 장옥준, 58번 한광민, 60번 허문광 등 16세선수 5명을 선발로 3-5-2진영을 내세웠고 청도청춘도팀은 3-4-3로 맞다 들었다.

경기가 시작되여 청도청춘도팀이 공을 잡으면서 기선제압에 나섰다.

곧바로 경기 2분경 왼쪽변으로 돌파한 청도팀이 연변팀 수비수들의 실수롤 빌어 선제꼴을 넣었다.

1대0

경기 7분경에 청도팀의 강슛을 꼴키퍼 리예화가 쳐냈다.

점차 공통제률을 높이면서 공격을 하던 청도팀은 경기 26분경 3번 설몽도선수가 오른쪽 변선으로 돌파후 올린 크로스를 60번 로영도선수가 헤딩으로 추가꼴을 뽑으면서 2대0으로 앞섰다.

2:0

2꼴 뒤진 연변팀은 10번 오청송이 8번 양소진을 교체해 출전하였다.

경기 42분 연변팀의 57번 한광민선수의 대담한 장거리 슛이 꼴로 이어지면서 1대2로 되였다 .

이 꼴은 올시즌 연변룡정팀의 첫꼴이기도 하다.

후반들어 연변팀 리세빈, 리금우의 슛들이 꼴문우와 골키퍼 선방에 맞아 득점이 안되였다.

경기 70분경 연변팀은 57번 한광민을 빼고 56번 렴진승을 교체해넣었다.

71분경에 연변팀이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꼴을 넣지 못했고 청도청춘도팀도 73분 프리킥기회에 헤딩슛을 연변팀 꼴키퍼 리예화가 쳐냈다.

남은시간 김감독은 모든 선수들에게 상대에 압박을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 추가시간 3분이 이어진 가운데 청도청춘도팀은 시간 끌기에 나섰고 연변룡정팀도 더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최종 1대2로 패하고 말았다.

연변룡정팀은 오는 6월 9일 사천민축팀과 을급리그 6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후보:, 10번 오청송, 12번 리자행, 14번 김덕화, 43번-정지유, 45번-왕호승(꼴키퍼), 49번-림태준, 51번-박은천, 55번-엄봉, 56번-렴진승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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