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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억원 넘게 투자해 8개 공원 건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6-01 15:56:58 ] 클릭: [ ]

근일, 연길시 관련 부문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연길시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의 공원을 건설하기 위해 연길시계획측량설계원에서는 〈연길시공원건설계획(2021—2022년)〉을 세웠다. 진달래광장, 시대광장, 인민공원, 광진유원을 포함해 14개 공원, 유원이 계획에 들어갔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연길시공원건설계획(2021—2022년)〉과 결합시켜 〈연길시록지계통계획(2019—2030년)〉에 따라 올해부터 8개 공원, 유원 건설을 시작한다.

0.43억원을 투자하여 인민공원 경관 개조 3기 대상을 완성하며 원유의 오락장소 개조와 이사 후의 동물구 개조를 진행하는데 총부지면적은 19.79헥타르로 축구장과 만보 트랙(跑道)을 건설하고 레저구를 늘이며 주차장 구조와 주변 교통을 다시 조절한다.

0.1억원을 투자하여 광진유원 대상을 새로 건설하는데 부지면적이 3헥타르 되며 건강, 운동, 현대, 양광 주제를 돌출히 해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에 맞춰 합리적인 계획을 세운다.

0.24억원을 투자하여 건설 면적이 4.8헥타르 되는 특색이 있고 기능이 구전한 단연유원 등 4개 도시 유원을 건설함으로써 주변 군중들의 일상 레저 오락과 건신 수요를 만족시킨다.

0.42억원을 계획 투자해 모아산국가삼림공원 환산(环山) 록지회랑을 건설하는데 록지 회랑 총길이는 13.45키로메터 된다. 주로 자전거도로, 보행도로와 록지회랑 환경 록화가 포함되며 주차장, 휴식터, 공중화장실과 기타 봉사 시설이 포함되여있다.

연길시 동서 주축 연선(인민로, 공원로)에다 8개 작은 공원을 건설, 관통시키는데 총부지면적이 약 7헥타르이다. 이로 록색, 개방, 활력, 융합으로 어우러진 도시 록화사슬이 이루어질 것이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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