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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력사상 가장 핫한 5.1 황금주’ 장식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07 19:13:46 ] 클릭: [ ]

794만여명 관광객 접대, 수입 106.34% 증가

관광객 인당 소비 1,010.84원, 2019년 수준 회복

5월 6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발표한 2021년 ‘5.1’ 련휴 기간 문화관광 상황 관련 보고에 따르면 5.1 련휴 기간 우리 성 관광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하면서 ‘력사상 가장 핫한 5.1 련휴’를 장식했다.

이번 5.1 련휴 기간 우리 성에서는 연인수로 794.77만명 관광객을 접대해 동기 대비 79.31% 증가하고 관광 총수입은 84.58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106.34% 성장함으로써 사상 최고봉을 이루었던 2019년보다 각기 16.34%, 12.18% 늘어났다.

이번 5.1 련휴 기간 우리 성 관광 특점을 아래와 같이 개괄할 수 있다.

관광 풍경구 증가폭 현저. 69곳의 AAAA급 이상 관광 풍경구에서 연인수로 190.52만명 관광객을 접대하며 관광수입 1억 7,007.46만원을 창출했다. 이는 동기 대비 각기 281.96%, 188.05% 증가한 것으로 어떤 풍경구는 하루 증가량이 20여배를 초과하기까지 했다.

이중에 장백산풍경구는 관광 인수와 수입이 동기 대비 각기 1172.7%와 813% 증가, 하루 최고 접대량은 연인수로 1.64만명에 달했다. 돈화 륙정산풍경구는 관광객수와 관광수입이 동기 대비 각기 1066%와 1134% 폭증했다. 장춘 위만황궁박물원은 접대량이 835.29% 증가하고 화룡청룡어업풍경구는 접대량이 동기 대비 500% 증가, 수입은 366% 증가하는 등 기록을 남겼다.

향촌관광 뜨거웠다. 전 성 81개 고차원(AAAA급, AAAAA급) 향촌관광 경영단위에서 72집을 개방해 연인수로 71.27만명 관광객을 접대, 동기 대비 170.17% 증가했다. 관광수입은 2,073.66만원, 동기대비 257.69% 증가했다. 장춘 마안산촌, 백년배나무원, 화룡 진달래촌, 길림시 부요농장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

변경관광 인기. 훈춘 방천풍경구는 연인수로 3만 2,000명을 접대해 동기 대비 400% 올리뛰고 수입은 107.81% 늘었다. 도문통상구는 연인수로 2.13만명 접대하고 수입 256만원 실현, 집안 고구려문화고적풍경구는 연인수로 1만 4,000명 접대해 동기 대비 334% 증가,수입은 동기 대비 400% 폭증했다.

다성 중장거리 관광 소생. 다성 관광객이 동기 대비 7.75% 증가되였다. 북경, 료녕, 흑룡강, 산동, 상해, 절강, 광동 순으로 관광객이 많았다.

도시 레저관광, 자가용 관광 각광. 도시공원, 문화관광종합체, 상업거리, 브랜드음식 등이 고객 류동 고봉을 맞이했다. 장춘동식물원, 장춘세계조각원, 장춘북호습지공원, 길림북산공원 등 도시 공원들 관객 류동량은 고봉을 이루었다. 장춘, 연길, 매하구, 집안 등 도시의 호텔방 투숙률이 모두 동기보다 상승, 자가용 관광, 렌트카 관광이 주요 출행방식이였다.

문화소비 수요 한층 더 방출. 전성 공공도서관들에서 합계 연인수로 5.53만명 독자를 접대한 가운데 길림성박물원, 길림성도서관은 련휴 기간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전성적으로 가무 및 유희 문예 오락장소, 공연장소, 인터넷 서비스 장소의 접대인수 또한 증가되였다.

관광소비 쾌속 회복. 장춘 홍기가, 계림로는 사람들로 붐볐고 특색 먹거리들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줄을 이었으며 택시 한대 예약하기 어려웠다. 장춘의 ‘여기는 산’ 문화관광종합체는 사람 천지였으며 매하구의 ‘동북 불야성’은 야간 관광으로 불티 났다. 통계에 따르면 ‘5.1’ 련휴 기간 관광객 인당 소비는 1,010.84원으로서 2020년에 비해 8.96% 증가,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되였다.

이번 ‘5.1’ 련휴 기간 기차표, 비행기표, 풍경구 입장료, 호텔방 모두가 예약 고봉을 몰아오며 길림성 ‘력사상 가장 핫한 5.1 황금주’로 떠올랐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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