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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진달래축제기간 뻐스 개통, 축제도 생방송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9 13:08:35 ] 클릭: [ ]

5월 1일 개막되는 중국·화룡진달래국제문화예술절의 준비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화룡시문화방송관광국은 29일 자체 공중위쳇계정을 통한 카운드다운 선전물을 내보내면서 관광객들을 부르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화룡진달래국제문화예술절에 지금까지 이미 70개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가 마무리 되였고 개막식 문예공연 리허설이 긴장히 진행되고 있다. 진달래민속촌 주차장, 공공화장실, 려객봉사쎈터, 축제광장, 화분원, 풍정원 등 곳들의 기초시설들이 모두 갱신되였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주최측에서는 진달래국제문화예술절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리를 도모해주기 위해 화룡시구역과 연길시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진달래민속촌에 이르는 두갈래 뻐스선로를 개통했다. 화룡시구역과 연길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진달래민속촌에 이르는 뻐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7시부터 16시까지 순환발차하게 되는데 표값은 각각 5원과 15원이다.

한편 진달래국제문화예술절이 개막되는 5월1일 오전 8시30분부터 화룡시융합매체쎈터의‘화룡진달래APP'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 뉴스종합채널, 길흠문화관광(吉鑫文旅)틱톡계정, 조가옥(朝家屋)틱톡계정 등 뉴미디어 플랫폼들이 중국·화룡진달래국제문화예술절 개막식 실황을 생방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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