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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의 봄철 꽃구경, 어디가 최고일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장춘일보 ] 발표시간: [ 2021-04-20 22:26:57 ] 클릭: [ ]

어느덧 알록달록 꽃이 피는 계절에 들어섰다. 장춘의 공원마다, 거리마다 꽃향기로 자욱하다.

노란꽃, 빨간꽃, 하얀꽃⋯눈을 부시게 만들고 마음을 즐겁게 하는 계절, 이렇듯 아름다운 꽃을 어데 가면 감상할 수 있을가? 아래에 요즘부터 피기 시작하는 꽃과 주요 감상지를 소개해보도록 하자.

진달래

진달래는 장춘의 주요 재배품종으로서 영홍두견(주: 진달래 품종)과 흥안두견이 있다. 4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는데 장춘의 남호공원, 장춘동식물공원, 아동공원, 덕원, 백호원, 길림성도서관에 가면 감상할 수 있다.

살구꽃

4월 중하순부터 피기 시작하는데 남호공원 살구나무숲, 장춘공원, 어화원, 아동공원, 행화촌, 이통하 량안, 길림대학 남령교구, 신민대가, 이하가, 연안대가, 서환성로, 남호신촌중가에 가면 살구꽃을 감상할 수 있다.

풀또기(榆叶梅)

4월 중하순에 꽃이 핀다. 장춘백화원, 남호공원, 장춘동식물공원, 장춘아동공원 등 여러 공원에 있으며 장춘 이통하 벚꽃섬, 의민로, 신민대가에 가도 감상할 수 있다.

벚꽃

장춘동식물공원에 일본에서 종자를 들여와 재배에 성공한 벚꽃이 있다.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장춘동식물공원외에도 이통하 서안 벚꽃섬, 백목원, 우의공원, 신민대가에 가면 아름답게 핀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해당화

장춘에서 재배한 해당화는 주로 광휘해당화, 왕족해당화, 순려해당화 등이 있는데 관상성이 위주이고 식용성이 낮다.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우의공원, 남호공원, 백화원, 백목원, 덕원 등 공원에 있으며 경양대로, 홍기가, 공농대로에 가도 감상할 수 있다.

수선국(绣线菊)

4월 중순부터 5월 상순에 꽃이 피기 시작하며 장춘공원, 신민대가, 백화원, 백목원에 가면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장춘일보

https://mp.weixin.qq.com/s/bgppzpdCyYAla0_y8uxY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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