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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국제빙설관광축제,‘중국 우수 당대 축제행사’ 영예 안아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16 14:00:55 ] 클릭: [ ]

4월 14일, 연길시문화관광국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2021년 중국 축제 및 문화 관광 융합 발점포럼이 4월 10일부터 이틀간 하남성 락양에서 펼쳐진 가운데 제10회 중국 축제 및 관광대회 전문가 위원회 연구중심에서 연구 확정 결과 연길 국제빙설관광축제가 ‘중국 우수 당대 축제행사’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4월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포럼은 전국 74개 축제 도시 대표와 문화관광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 전형 발전, 문화 관광 융합 추진을 둘러싸고 교류와 토론을 벌였다. 연길시문화관광발전국 해당 책임자들도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중국 축제 및 문화관광 융합 발전포럼은 중국전람경제연구회에서 2010년에 발기해 주최한 행사로서 주로 회의, 전시, 축제 행사 등 3개 전시 분야에서 학술교류, 축제연구토론, 전시보급 등 리론과 신천 교류 활동을 전개해왔다.

근년래 연길시는 특색 빙설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빙설 관광 프로젝트를 혁신적으로 개발하고 빙설 관광축제 내용을 지속적으로 풍부히 해왔다.

일찌기 광해 + 빙설 +3D 환영쇼'를 도입하여 길림성 내 첫 빙설 3D 조명쇼—‘천지전설'을 만들었다. 또한 다이나믹한 고과학기술 빛 립방조명쇼를 인입해 길림성내 첫 광립방 조선족 조명 환상쇼를 만들어 해마다 찬란하고 화려하며 환상적인 빙설불빛쇼를 남김 없이 보여줘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향수와 진감을 안겨주었다.

특히 2020년 12 월말, 연길시는 중점적으로 ‘변강 도시, 눈의 고향, 빙하를 핫하게 즐기자(边城雪乡,动爽冰河)'를 주제로 제8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를 펼쳐 또다시 새 리념을 창조하였다. 삼림을 배경으로 하고 소리 원소를 결합하고 전면 투사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全息投影), 레이저, 연무 무대 등 기술을 운용해 펼친‘민속의 불을 지피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 하자'는 주제 몽환삼림조명쇼는 연길시의 조선족 민속풍정과 새해를 맞이하는 흥겨운 분위기를 부각시키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성연을 선물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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