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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유럽축구련맹 U19경기 중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18 09:15:37 ] 클릭: [ ]

코로나19 여파는 작은 무대에 더 치명적이다. 유럽 축구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던 유럽축구련맹(UEFA) 유스리그가 코로나19로 중단됐다.

UEFA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 UEFA 유스리그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유스리그는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참가하는 32개팀의 19세 이하(U-19)팀과 UEFA 리그 랭킹 상위 32개국의 유스리그 우승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오는 3월 64개팀이 조 추첨을 통해 첫 포문을 열 계획이였지만 코로나19로 중단하게 됐다.

●18일 새벽 3시 도르트문트(독일)가 세비야(스페인)를 3-2로 꺾고 2020-21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치렬한 공격을 주고받았다.

세비야는 UEFA 2등급 클럽대항전 ‘유로파리그’를 2014년부터 4차례나 우승했지만, 챔피언스리그는 2017-2018시즌 8강이 최고 성적이다. 도르트문트에 처한 렬세를 뒤집는다면 창단 후 2번째 16강 돌파다.

●18일 새벽 3시 유벤투스는 뽀르뚜갈 뽀르뚜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뽀르뚜와 2020~2021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호날두의 풀타임 침묵 속에 전,후반 2분도 흐르기 전에 한꼴씩을 내주며 1-2로 졌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오는 3월 10일 이딸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실점 없이 한꼴차 이상의 승리를 거두거나 두꼴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8강에 진출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18일 새벽 3시15분 맨시티는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0~2021시즌 EPL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승점 56점을 만든 맨시티는 ‘맨체스터 라이벌’이자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승점 46점)와 승점 격차를 10점으로 벌리고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1/8결승 첫라운드(欧冠1/8决赛首回合)

뽀드뚜(波尔图 ) 2:1 유벤투스(尤文图斯)

세비야(塞维利亚) 2:3 도르트문트(塞维利亚)

프리미어리그(英超第17轮补赛)

번리(伯恩利)1:1 풀럼( 富勒姆)

에버턴( 埃弗顿) 1:3 맨시티(曼城)

라리가(西甲第2轮补赛)

레반테(莱万特) 1 - 1 AT마드리드(马德里竞技)

프랑스리그(法甲第11轮补赛)

마르세유(马赛) 3 - 2 미스( 尼斯)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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