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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에 눈길 헤치고 말 타는 녀 부현장 있다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2-02 16:21:14 ] 클릭: [ ]

 

흰눈을 밟으며 기세등등하게 말 타고 질주하는 모습은 아마도 텔레비죤에서만 볼 수 있던 화면이 아니던가?

최근 신강 일리까자흐자치주 쏘수현 녀 부현장 하교룡은 빨간 망토를 입고 눈길을 헤치며 름름한 자태로 말 타며 당지 관광 항목의 대변인으로 나섰다.

하교룡의 모습은 삽시에 인터넷 화제로 떴고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곳이네, 그곳에 가고 싶다!”, “말 타고 관광하러 오라고 홍보하는 녀 부현장의 모습 너무 멋지다!” 라고 한다.

영상의 주인공은 신강 일리까자흐자치주 쏘수현 ‘70’후의 녀 부현장 하교룡이다. 영상에서 하교룡은 당지의 관광 항목을 홍보하며 전국 각지 친구들이 팀을 무어 놀러 오라고 말한다.

하교룡은 현문공단에서 빨간 망토를 빌렸으며 말타기는 기층사업을 할 때 배웠다며 홍보를 위해 일부러 배운 것이 아니라고 설명까지 붙였다.

“말을 탈 때 매우 긴장했다. 당시의 기온이 령하 십여도였으며 신이 얼음처럼 얼어 붙었고 말등자가 철제여서 매우 미끄러웠다. ”고 말한다.

일부 네티즌들은 “풍경이 아름답고 사람이 시원스럽네! 표 사러 가는 길이다…하교룡이 있는 아름다운 신강 많은 누리군들의 ‘마음을 셀레이게 하네’ ”라고 말하고 일부 네티즌은 이런 글을 남겼다. “아름다운 이 장면을 어느 드라마에서 본듯하다!”, “밤새 표 사서 천군만마 달리는 것을 보러 가야지!”

/출처:인민일보/ 편역: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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