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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국경휴가철 관광수입 107억원, 관광객 1626만명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0-10 11:04:49 ] 클릭: [ ]

농촌관광 화끈, 자가 운전 관광 47.52%

훈춘 방천풍경구 관광객 13.5만명 접대, 화룡 진달래민속촌 관광객 동기 대비 80.9% 증가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10.1’ 국경 추석 휴가 8일간, 우리 성 문화관광 시장은 평온한 가운데 연인수로 1626.30만명 관광객을 접대해 동기 대비 89.65%의 회복을 보였고 관광 총수입 107.53억원 실현해 동기 대비 80.04% 회복되였으며 인당 소비는 661.2원으로서 동기 대비 89.29% 회복을 실현했다.

이번 ‘10.1’ 휴가 기간 문화관광시장 운영 특점을 다음과 같이 개괄할 수 있다.

◇도시 레저 관광이 주류를 이루었다.

장춘, 길림, 연길, 통화, 매하구 등 도시의 호텔 숙박률은 지난해 같은 시기를 초과했고 매하구 해룡호는 연인수로 59.8만명 관광객을 접대해 동기 대비 143% 증가했다. 도시 공원들이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장춘북호습지공원은 연인수로 10.26만명 관광객을 접대하고 길림 북산공원은 연인수로 17.2만명을 접대했으며 장춘시 안 ‘여기는 산’ 주제 실내공원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폭발을 보였다.

◇리조트 류형 풍경구가 관광객들 선호를 받았다.

장백산로능승지 관광객은 동기 대비 127% 증가했고 련화도영화텔레비죤 레저문화원 풍경구는 28% 증가를 보였으며 신록봉관광리조트는 연인수로 10.4만명을 접대, 휴가구 호텔마다 만원을 이루었다.

◇농촌관광 인기 폭발, 특색민박 “빈방 없어요!”

농촌 관광객은 연인수로 476.34만명으로 전 성 관광객 총수의 29.29%를 차지했으며 관광수입은 17.63억원으로 16.40%를 차지했다. 이중에 장춘 묘향산 관광 수입은 동기 대비 1750% 폭증했다. 관광인수는 진가점촌에 960%, 검붕마성은 96% 증가되였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 민속촌은 연인수로 11.3만명을 접대, 화룡 진달래민속촌은 연인수로 7.6만명을 접대해 동기 대비 80.9% 증가했다.

◇변경 관광이 고봉을 맞이했다.

두만강, 압록강 변경선 관광 인기가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도문통상구 접대량은 연인수로 18.4만명을 초과했고 훈춘 방천풍경구에서는 연인수로 13.5만명을 접대했다.

◇문화 류형 제품이 인기였다.

장춘세계조각공원 관광객은 연인수로 3.4만명으로 동기 대비 14.5% 증가했으며 길림성도서관 일당 독자수는 3000명 이상, 길림성박물관 일당 최고 접대량은 3189명 등이였다.

◇자가 운전 관광이 주요한 출행 방식이였다.

관광객 47.52%가 자가 운전 관광을 선택, 그 연인수는 763.89만명에 달했다.

◇상품 구매가 소비 주류로.

전반 관광 소비중 상품 구매 소비가 28.12%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각기 숙박 소비 26.84%, 음식 소비 16.65%, 출행 소비 12.27%, 오락 소비 11.09%, 풍경구 입장권 소비 5.03% 순이였다.

이는 우리 성 문화관광 계통에서 새로운 관광 제품으로 새 소비를 이끌고, 소비권을 내주고 정품로선을 내놓고 시리즈 활동을 벌이는 등 판매 조합 활동을 진행하고, 관광 제품의 내함을 풍부히 하고, 홍보에 힘을 싣고, 명절 특색 브랜드 전략을 내놓고, 봉사 감독 조치를 다잡는 것으로 전반 문화관광 시장의 평온한 운행을 담보한 것과 갈라놓을 수 없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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