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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련휴 관광에 우리 성 3300만원 소비권 방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4 13:43:13 ] 클릭: [ ]

올‘10.1’국경절 휴가는 코로나19 예방퇴치 상시화 상태에서의 첫 긴 련휴로서 2020년의 첫 관광고봉기로 될 수 있다는 예견이다. 이에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22일 성정부 신문판공실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길림성 문화관광 소비 추진 관련 행사와 정책들을 발표했다.

이번 국경, 추석 두 명절이 함께하는 련휴가 더욱 즐겁고 풍성하도록 하고저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전 성 범위에서 문화관광 소비 추진 주제활동을 벌이고 4개 항목에 14가지 정책 조치와 백여종목의 문화관광 활동으로 우리 성 봉사업 발전에 조력하게 된다.

◆문화관광 소비자 및 기업에 3300만원 소비권

성정부에서 1000만원, 시(주)에서 2000만원 배분으로 합계 3000만원을 문화관광 소비권으로 내놓아 공급과 수요 량측을 다 포함한 문화관광 소비자와 문화관광 기업을 각기 장려하게 된다. 성내 관광객들에게는 세트제품 구매시 보조해주는 형식으로, 성외 관광객들에게는 유치 장려, 전세기 및 전세렬차 보조, 문화관광 소비 보조 등 방식으로 층차를 나누고 차수를 나누어 사후에 장려하고 보조해 준다. 풍경구에서 명절 기간 입장권 가격을 인하해 관광객을 흡인하는 것을 격려하면서 풍경구 실제 류동량에 근거해 정부에서 비률에 따라 총액 300만원의 장려금과 보조금을 내주게 된다.

◆열점 관광 종목 및 관광지

자가용 관광 로선으로는 장백산 답사, 압록강 두만강 변경선 관광, 마안산촌 등 농촌 관광, 장백산 천연 소다 광천수 찾기, 장춘 련화산 영화텔레비죤 기지 체험 등 5갈래 주제가 있다.

가을철 관광 열점 목적지들로는 장백산, 로수하, 비암산, 청룡어업, 망천아, 교하 단풍곡; 가을풍경 인터넷 열점 도시들로는 집안시와 림강시가 있다.

◆련휴 기간 명절 맞이 활동

'황금가을 만끽'을 주제로 재래의 호수, 단풍, 농촌, 산, 인문 등 백여종의 가을철 관광 최적지 외에도 전 성 각지에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 사이에 시리즈 문화관광 활동을 벌이고 있다. 관광 명절 경축 활동, 민속문화 전시 공연류, 전람전시활동류 등 3대류 백여종목 활동이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즉 교하 장백산 단풍 관광절, 사평 철동구 홍과 채집절, 통화 금추단풍 문화관광절, 림강시단풍절, 차간호습지 조류관상절, 장백산 홍석 석봉 단풍절, 장백산 자전거 주행 문화주 및 '환장백산' 백일 자전거 주행 시리즈 활동, 장백산컵 전국 산지 야외 크로스 컨트리 등 활동들이다.

이외에도 성직속 문예단체 국경절 추석 맞이 공연주 활동, 장춘 농안 말문화절, 남양 로씨야 풍치 타운 맥주절, 룡정 중국조선족농부절 및 배추김치문화관광절, 돈화 륙정산 만족 반금절 등.

그리고 길림성도서관 길림판 정품 도서관 개관과 함께 진행되는 서화작품 요청 전시, 흘러간 옛 추석 운치 체험, 추석 시가 인터넷 전시; 길림성박물관 동북 전통 륙상 교통도구 전람; 백산시 새시대-국경 서화전, 도남시 국경 맞이 서화작품전 등으로 널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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