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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련휴에는 화룡으로 놀러가보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2 10:59:10 ] 클릭: [ ]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화룡시에서 중국•화룡사과배따기축제가 성대히 펼쳐지면서 이번 국경절련휴는 화룡에서 각종 황금가을의 알찬 수확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휴식의 한때를 느껴볼 수 있게 됐다.

화룡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화룡시에서 펼쳐지는 중국•화룡사과배따기축제의 주회장은 서성진 진달래민속촌에 설치했다.

이와 함께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진달래민속촌에서 100명 배추김치담그기 경합이 펼쳐지는데 누구든지 김치담그기에 흥취가 있다면 도전해볼 수 있으며 또 풍성한 상품을 탈수도 있다. 10월 1일 9시부터는 진달래촌 경축광장에서 다채로운 개막문예공연이 펼쳐진다. 9시 30분부터 10시사에에 펼쳐지는 추석차례표현 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이다. 10시부터 11시 사이에는 조선족전통미식제작체험을 할수 있으며 10월 3일까지 내내 미식축제행사가 이어진다. 특산품전시판매활동도 펼쳐지는데 모든 전시판매상품을 20% 할인가격으로 살 수 있다.

이번 축제의 다른 한 장소인 서성진 성남촌사과배과수원에서는 풍년든 자연의 수확을 맛볼 수 있는 사과배따기시합도 펼쳐진다.10월 1일 200명의 관광객들이 참가하게 되는 이번 사과배따기시합에서는 선수들이 수확한 사과배중 가장 크고 싱싱한 사과배를 골라 푸짐한 상을 내주게 된다.

 

10월 1일과 2일에는 동성진 광동촌과 보성촌,두도진 연안촌의 벼재배원들에서 즐거운 사물놀이음악속에서 벼가을과 묶걱질,짚사람 만들어보기 등 재미있는 체험경기와 햇쌀 맛보기 등 행사들을 즐길 수 있다. 행사기간에 동성진 보성촌의 애리터 벼재배원과 ‘안심농장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는데 벼재재원에서 명년 농사에서 계약에 따른 전문봉사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은 안심할수 있는 입쌀을 제공받을 수 있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사이 두도진의 대양인삼재배기지, 팔가자진의 상황버섯재배기지 등 곳들에서는 장백산 장뇌삼, 야생령지, 상황버섯 등 진귀한 약초들을 채취해 볼 수있는 체험활동들이 펼쳐진다. 축제기간에 채취한 진귀약재들은 원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이 기간 청룡어업휴가촌에서 청룡어업가을흔상 행사도 펼쳐지는데 싱싱한 물고기들을 30% 우대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유람지내의 각종 오락시설들도 적극적인 할인 행사를 펼치게 된다.

화룡시구역의 진달래비단의 길 전자상거래 산업원에서는 황금가을 쇼핑축제가 펼쳐지는데 대회기간 전부의 상품들을 20%우대가격으로 살 수 있다.

이외에도 10월 1일부터 3일까지사이 매일 오후 3시부터 화룡시 진달래포럼센터에서 대형창작 가무극 《붉은해 변강 비추네》 문예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이번 행사기간에‘길림사람 화룡 유람하기’정품관광코스도 선보이는데 해당 풍경구와 유람지들에서는 관광객들에게 음식,주숙 등에 우대정책을 제공해주게 된다.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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