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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김삿갓고려식품 생산,전통 체험,관광 일체화로 새 출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1 06:51:04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에서는 9월19일 오전, 마록구진 과원조선족민속촌에서 김삿갓민속문화광장 가동식 및 조선족전통식품연구개발기지 가동식을 가졌다.

현급 지도일군들이 개막식에서 테프를 끊고 있다.

현정협 김경석 부주석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장백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는 국내에서 일정한 규모를 갖춘 조선족 고려장생산 민영기업이다. 또한 길림성 백산시에서의 유일한 민족식품가공 수출기업이다. 김삿갓고려장식품은 이미 길림성무형문화유산으로 되였고 김삿갓 법인대표인 김영희는 길림성조선족전통고려장 무형문화유산 계승인으로 되였다.

회사는 26년간의 간고한 노력과 분투를 거쳐 국가급 불꽃창조천지(星创天地), 길림성저명상표, 길림성룡두기업, 길림성브랜드제품, 길림성3성급 관광풍경구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는 옛날 고적의 공장건물과 민속식품, 민속오락, 민속혼례, 민속체험 등 여러가지 전통적인 풍격의 특색우세를 리용하여 장백현에 와 관광을 하게 되는 국내외 모든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관광휴가와 주숙 등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 기초상에서 그들은 또 길림성록색식품공정연구원과 손잡고 조선족민속식품에 대해 연구개발하게 된다.

여러가지 고려장과 조선족배추김치, 짠지 그리고 과주리, 찰떡, 엿, 랭면, 메주, 순대 등 각종 조선족원생태식품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맛볼수 있게 된다.

더우기 관광계절에는 휴일마다 우리민족의 민속혼례를 진행하고 조선족녀성들의 아름다운 조선족무용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이 멋진 조선족복장을 입고 그들과 함께 촬영을 하거나 춤을 추고 노래 부르며 맛나는 우리민족의 음식반찬을 맛보게 된다.

길림성록색식품공정연구원 부총경리 김청 발언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 김명희 경리

현급 지도일군들

민영기업가들과 래빈들

집단무용

이날 가동식 개막식에서 현정협 김경석 부주석은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는 장백현의 하나의 이름있는 민영기업이고 민족기업이라고 지적하고 나서 앞으로 본기업에서 질 좋은 고려장 민족제품을 더욱 많이 연구개발하여 장백의 관광업발전을 힘써 추진하기를 기대했다.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의 김명희 경리는 현당위와 현정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압록강역의 지역우세와 인문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길림성록색식품공정연구원과 손잡고 질 좋은 민족특색의 새로운 제품을 더욱 많이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며 장백현의 경제건설과 관광업발전을 힘써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조선족전통혼레

이날 가동식에는 현당위와 현인대, 현정부, 현정협의 해당 지도일군들과 민영기업의 책임자들, 그리고 과원촌의 촌민들이 참가했으며 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 여러가지 종목의 조선족무용과 기악합주를 선사했으며 마록구진 사회구역에서 동북양걸춤을 선물했다. 현장에서 조선족 과주리제작, 메주 쓰기, 찰떡치기, 조선족김치 담그기 등 활동을 펼쳐 가동식의 원만한 성과를 축하하고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김삿갓고려식품무역유한회사 민속문화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사진으로 본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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