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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돈화 쌍양, ‘2020 중국 가장 아름다운 향촌 100대 현시’ 입선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02 17:47:19 ] 클릭: [ ]

최근 《초요》 잡지사는 국가의 여러 권위부문, 전문기구와 련합하여 중국의 현역 기층행정단위를 대상으로 ‘100현 순위 공정'을 창립하고 ‘2020 중국 가장 아름다운 향촌 100대 현시’순위를 출범하여 중국 향촌발전의 축소판을 보여주었으며 인간의 수요와 농촌발전의 현상태 및 미래 모델을 깊이있게 제시했다.

국내의 2,657개 현역 행정단위가 붙꽃 튕기는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 하북성 석가장의 평산현이 대망의 1위에 올랐고 국내 조선족 산재지역 중 ‘신 집중구'인 산동성 청도의 성양구가 5위를 차지했다. 우리 성에서는 연변의 도문시(53위), 돈화시(74위)와 장춘의 쌍양구(93위) 등 3개 현급 행정단위가 영광의 100대 순위에 들었다.

향촌의 발전은 중국 미래 발전의 관건이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은 향촌 발전의 관건이다. 당과 국가의 깊은 중시 속에서 각급 지방정부는 현지의 특색에 좇아 향촌 건설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향촌, 물이 수려한 향촌, 전원향촌, 민속향촌을 건설함으로써 매력이 넘치는, 중국특색이 있는 아름다운 향촌 풍경 화폭들이 눈앞에 펼쳐지게 하고 있다.

19차 당대회이래 당중앙과 국무원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새시대의 시대적 특징으로부터 출발하여 향촌 진흥전략을 실시할 데 대한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다. 농촌의 아름다움은 새시대의 향촌꿈으로 되였다.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향촌진흥 전략을 실천하는 중요한 조치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 필연적인 요구이기도 하다.

해마다 이 순위의 평가 추천에는 직할시에 포함된 구와 향항, 오문, 대만을 제외한 전국의 2,760개 현역 행정단위를 망라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호북성의 103개 현역 행정단위가 올해 순위에 참가하지 못해 올해에는 2,657개 현역 행정단위가 참가했다. 네트워크 빅데이터, 현역 전문조사연구, 사회대중 지지와 전문가 평심들의 종합검측평가를 거쳐 해마다 9월에 공시한다.

‘2020 중국 가장 아름다운 향촌 100대 현시’순위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난 6월 30일까지 신원 구간이다. 환경정비, 경제발전, 기반시설 건설, 사회보장, 거주환경, 농업발전, 제도건설, 사회기풍 등 8 개의 네트워크 데이터 평의평가를 설정했으며 환경위생, 공기질, 지표수질, 쓰레기 처리, 특색산업, 치안관리, 촌락 정비, 촌사무 공개, 촌민 자치, 규률과 법 준수 등 120개 핵심 단어의 표지를 설치했다. 인터넷과 모바일 인터넷의 데이터로부터 수집한 객관 정보는 1억개가 넘는다.

기자가 정리해본데 따르면 전국에서 23개 성과 자치구가 순위에 오른 가운데 광동성과 절강성은 각각 8개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이웃 성들의 경우, 료녕성에는 안산시 해성시(16위), 대련시 려순구구(47), 반금시 대와구(61위), 금주시 흑산현(70위) 등 4개 현, 시, 구가 입선되였고 흑룡강성에는 입선된 현시가 없었다.

/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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