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산 남쪽 풍경구 25일부터 개방 회복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학습강국 ] 발표시간: [ 2020-08-26 13:12:48 ] 클릭: [ ]

장백산에서 가장 신비로운 려행‘처녀지'로 불리우는 장백산 남쪽 풍경구가 8월 25일부터 정식으로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였다.

운동 관광, 과학기술보급 관광, 생태 관광, 록색 관광을 중점으로 하는 이 풍경구의 매일 풍경구 진입 시간은 오전 8시 반부터 오후 1시 반까지이다.

장백산 남쪽 풍경구는 장백산 천지, 압록강 대협곡, 악화 쌍폭포 등 관광지가 있는, 압록강의 발원지이다. 이 지역의 망천아화산은 동북의 두번째 고봉군으로서 이십삼도구하 외에도 금강, 간하, 로흑하 등 수계와 송화강 발원지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장백산국가급자연보호구 남부에서 가장 완벽한 태원대, 악화림대, 암침엽림대, 침활 혼성림대 등 식물의 수직생태계가 보존되여 있으며 태원, 하곡, 습지, 삼림, 설원 등 경관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전체 려행은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현재 장백산 남쪽풍경구는 최대 수용량의 50%를 집행, 개방후 매일 1,500명만 접대,‘시간대별’진입 방안을 집행한다.

관광객들은 장백산 공식 사이트, 휴대폰 앱 클라이언트, 위챗 공중계정, 알리페이 생활번호, 각 수권 대리판매점 등 장백산 풍경구 공식 티켓판매 경로를 통해 표를 예약할 수 있다.

모든 인원들은 반드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건강코드 스캔해야만 풍경구내에 들어갈 수 있다. 중위험 , 고위험 지역의 인원은 풍경구에 들어가지 못한다.

/학습강국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