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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후 다성관광 첫 팀 우리 성에 도착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30 14:00:45 ] 클릭: [ ]

인당 300원 팀 보조, 200원 소비권, 입장료 감면 등 정책 향수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7월 28일 점심, 광주-장춘행 AQ1033번 비행기가 장춘 룡가공항에 서서히 착륙하면서 역병 후 우리 성 첫 성외 관광팀인 25명 광동성 관광객을 맞이했다. 길림성문화관광청, 장춘시문화방송텔레비죤관광국, 성려행사협회, 성내 관광업종 및 매체 기자들이 공항에 나가 이들을 맞으며 환영의식을 진행했다.

국가문화관광부에서 다성간 팀관광을 질서있게 개방한다는 통지를 발부한 후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타성간 관광합작 기제를 신속히 시동하고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주도면밀하게 조률해 10개 성 16개 도시의 40개 팀의 1000명으로 구성된 첫 관광팀을 조직했다. 이들은 7월 28일부터 8월 15일 사이 우리 성에 와서 ‘삼림호흡’을 주제로 한 관광을 하게 된다. ‘첫 팀’의 관광객들은 인당 300원의 팀 보조와 함께 인당 200원의 소비권을 받게 되고 풍경구 입장료를 감면하는 등 정책을 향수하게 된다.

잇달아 제남, 청도, 항주, 태주에서 첫패로 오는 101명 관광객들도 륙속 도착해 29일부터 참신한 관광 정품 로선을 체험하면서 ‘삼림호흡’을 향수하게 되는데 선후로 장춘, 장백산국제리조트, 이도백하, 돈화를 경유하며 5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중에는 정월담, 장춘영화촬영소옛터박물관, 로수하수렵장, 장백산국제리조트, 망천아, 눌은고성, 장백산북풍경구, 대희대하, 륙정산, 정각사 등 풍경구와 샘물표류 체험, 길림민속문화 특별공연, 조선족민속가무 등 활동이 포함된다. 후속 관광객들은 또 길림에서의 도보활동, 정채로운 밤의 길림, 홍기차 운전하며 길림 관광하기 등 정품 로선들도 체험하게 된다.

 
환영식에서 성문화관광청 지도자가 관광객들에게 직접 발급한 ‘록색훈장’, 풍경구에서 록색통로를 향수할 수 있게 된다.
 
오래동안 참아왔던 팀관광인지라 길림땅을 밟은 광동 관광객들은 무척이나 흥분되여있었다. “오늘 광주는 37도인데 비해 20여도의 길림은 순 천연 피서지이지요.” 이렇게 말하는 광동성려행사업계협회 부비서장 리정파는 본 길림행 ‘삼림호흡’ 관광 로선은 내놓자마자 당지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면서 길림성의 훌륭한 관광자원 외에 우대정책도 일정한 견인 작용과 함께 전반 문화관광업계 진흥 소생에도 중요한 동력으로 되였다고 터놓았다.
 
본 활동은 금년 역병 이후 우리 성에서 처음으로 전국 각지를 향해 길림의 여름철 관광 신제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번 다성관광 ‘첫 팀’의 도착과 여름철 관광 성수기의 도래와 함께 반년 넘게 억제당했던 관광소비 수요가 석방될 조짐이다. 이는 우리 성의 관광업종 재개와 복귀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관광기업의 신심을 북돋우고 기업의 변화 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이라고 락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함기자,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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