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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첫 다성관광팀 내몽골초원에로 출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3 13:32:56 ] 클릭: [ ]

2시간 만에 30명 명액 만원

7월 23일 5시, 장춘시에 있는 무송려행사 1층에는 벌써 내심의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관광객들이 도착해있다.

7월 14일, 문화관광부에서 〈통지〉를 발부해 성(구, 시)과 성(구, 시) 사이 단체관광을 회복한다고 밝히자 무송려행사에서는 리사장이 직접 몇몇 사업일군을 거느리고 즉시 내몽골로 관광로선 답사를 떠났다. 초원의 가장 아름다운 이 계절에 관광객들이 사막이며 초원이며 습지의 풍경을 즐김과 동시에 몽골족 인문 매력을 감수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였다. 관광로선이 정해지자 2시간 만에 7월 23일 첫 팀 30명 명액이 인차 찼다고 한다.

이번 첫 관광팀은 나흘간의 일정으로 되여있다. 관광객들은 타민차간사막을 거쳐 대초원의 중심에 들어가고 이어 영화 《이리토템》의 촬영지인 중몽 변경의 하늘과 맞붙은 초원- 울라가에 이르게 된다. 몽골포에 들어 당지의 특색 음식들을 맛보면서 오리지널 몽골족 생활도 체험하게 된다. 전 로선을 호화 상무용 버스로 이동하게 되는데 30명 관광객중 최고 년령이 72세, 최소 년령은 3세라고 한다.

출발전 무송려행사 사업일군들이 일찌감치 현장에 나와 관광객들 체온을 측정하고 신분증으로 실명 등록을 하고 길상코드를 스캔하는 등을 에누리없이 진행했다. 차에는 마스크가 충분히 비치되여있는 등 전력으로 관광객들 출행 안전을 담보하게 된다.

이번 첫 다성 관광팀 출발은 려행사들에 희망을 안겨줌과 동시에 국내 관광시장 전면 ‘재시동’에 서광을 보여주면서 관광업 신심을 재차 진작시키고 군중들 관광열을 불러일으킴으로써 올 여름관광이 진정으로 ‘뜨거워’지도록 하고 있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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