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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장백사랑》관광축제 가동식 및 문예공연 백산시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1 16:33:44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주최로 마련된《장백사랑》을 주제로 한 장백현문화관광축제선전월 가동식 및 현민족가무단 특별문예공연이 7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선후로 백산시수운광장과 합흥호텔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사회자

《장백사랑》문화관광축제 가동식에는 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하는 정채로운 문예공연과 더불어 우리민족의 유쾌한 음악선률에 맞추어 관중석에서 장백관광업에 대한 사회자의 질문에 앞다투어 대답하기 그리고 동영상을 통해 장백의 관광업발전성과를 과시하고 장백의 아름다운 자연풍경, 관광지점, 관광체험, 조선족음식문화에 대해 널리 선전하는 등 종목들이 펼쳐졌다.

이번 활동은 장백현에서 문화관광축제를 계기로 광범한 백산시 시민들로 하여금 장백을 알고 장백에 관광을 오며 장백의 아름다운 자연경치, 이국풍정을 마음껏 감상하도록 널리 선전하기 위한데 있다.

활동기간 장백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하는 가무표현은 광범한 백산인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호평을 받았다. 더우기 이번 문예공연은 렴매옥, 송광철 등 가수들의 멋진 조선족노래와 장고춤, 부채춤, 상모춤, 북춤 등 조선족무용은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우리민족의 예술기교를 충분히 구현했는바 적지 않는 백산의 주민들이 흥에 겨워 이와 같이 멋진 조선족노래와 무용을 처음으로 본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녀성독창《진달래고향》

조선족무용《부채춤》

조선족무용《장고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문화관광축제선전월 활동은 금년 7월18일부터 8월18일까지 한달간 지속된다. 활동기간 장백현경내에서 관광을 하게 되는 모든 입장권을 면제하게 되며 현민족가무단에서는 주일마다 백산시에서 두 차례의 문예공연을 펼치게 된다.

장백은 중국에서의 유일한 조선족자치현이고 변경현이다. 근년래 련속 3년간 ‘중국100가 심호흡소도시’제일앞자리에 들었으며 ‘아름다운 중국.심호흡 제일도시’칭호를 받았다.

근년래 장백현에서는 ‘록수청산은 곧 금산 은산이다’는 발전리념을 적극 실천하며 관광업발전을 힘써 추진하고 있다.

망천아생태관광, 조선족민속관광 등 관광을 주제로 생태관광, 휴가관광, 민속체험 등 다원화관광체계를 이루었으며 ‘아름다운 변강도시, 수려한 장백’브랜드를 창출함으로써 장백으로 하여금 매력적이고 활력이 있으며 내포가 있고 꿈이 있는 길림성동부 국제화개방전연의 도시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녀성독창《내 나이가 어때서》

조선족무용《북춤》

남성독창《아리랑 고개 넘어간다》

조선족무용《장고춤》

조선족무용《상모춤》

 

김란(金兰)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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