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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피서관광 이제부터 시작되나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11 14:01:55 ] 클릭: [ ]

여름이 바야흐로 짙어가면서 피서가 자연히 화제로 떠오르는 시점이다. 관광이 점차 회복됨과 동시에 성내 여러 관광풍경구들에서도 륙속 다채로운 여름활동들을 내놓고 있다. 물론 역병 예방퇴치를 소홀히 할 수 없는바 여러 조치들로 관광객들의 안전 출행을 담보하고 있다.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추천하는 피서관광지들을 알아보도록 한다.

613, ‘1회 련화산 피서절이 세모(世茂)련화산소읍대상경영센터 및 관후리(宽厚里)상업거리에서 성대히 개막된다.

정부의 호소를 받들고 지방의 소비 회생을 자극하며 난전 경제를 격려하고저 소읍에서는 오리지널 련화산 토산물 및 특색 수공예품 등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시각 및 미각 성연을 선물하게 된다.

상업거리 외에도 세모련화산소읍시범구내 곳곳마다 아름다운 풍경들로 차넘친다. 달빛텐트, 잔디캠프, 연 날리기, 세식구 놀이 등등 많은 취미 놀이가 소읍에서 대기하고 있다.

역시 613, 만과(万科)송화호휴양구 제1회 가정친목산악운동회 및 2020 여름철 운영 개시 활동이 서막을 연다. 여름날 푸르른 광야에서의 삼림 산소바의 유혹은 크다.

613-21일 시간대에는 아동 스트로트차 경기, 와인 크로스 컨트리, 가정 산악운동절, 산악자전거 공개수업, 시장, 미식절, 수공 수업, 인형 어리광대 교류, 초지영화, 어린이가곡 련창, 가정 테니스 수업, 야외사생 등 12가지 활동들로 풍성하다.

장백산 선인교 온천관광 휴양구 유한회사는 원유의 설비 시설들을 갱신 개조하고 온천병원을 확건 개조하는 등 환경을 업그레이드시키고 612일 정식 개업한다.

장백산국제수렵휴양지도 613-14, 20-21, 27-28일 시간대에 입장료+삼림목조옥 1+정찬 2끼와 아침 한끼+광천표류+비옷 인당 218원의 우대가격을 내놓았고 장백산국제휴가구도 자작나무림 텐트 캠프를 출시했다.

관객들은 피서 관광과 함께 역병 예방퇴치도 등한시하지 말 것이 요청된다. 출행전 예약제, 제한 입장 등 상황을 자세히 료해하고 활동장소에서는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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