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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북경시 소속 공원•풍경구•전시 9일부로 전면 개방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6-10 16:31:00 ] 클릭: [ ]

9일부터 북경시 소속 공원 및 원예박물관의 관광구와 전람실 개방이 전면 회복되면서 인구류동 비례를 예전의 30%에서 50%로 상향 조정하였다. 시민들은 4 대 류형의 근 30 여종에 달하는 전시를 참관할 수 있게 되였다. 비록 예방통제를 낮추었지만 북경시 소속 공원의 제반 방역 조치는 여전히 탕개를 풀지 않는다. 정기적인 소독과 환기를 견지하고 수요에 따라 한방향으로 유람하도록 하며 실내에서 유람할 시 관광객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9일 오전, 이화원의 문창원, 덕화원, 남호도 등 관광구가 전면 개방되였다. 이날 문창원에 들어서니 이미 적지 않은 유람객들이 있었다. 이화원 부원장 려고강이 기자에게 밝힌 데 따르면 비록 문창원이 130여일 동안의 페원을 겪었지만 페원 기간 사업일군들은 시종 문물보호, 록색식물 보호 및 유지 사업을 견지하여 전개하면서 유원의 품질을 보장하였다. 또한 전에 이미 개방한 배운전-불향각 풍경구, 해취원, 옥란등까지 더해 이화원의 유람 면적이 재차 증가하였다고 덧붙였다.

 
이화원공원에서 사람들이 질서 있게 유람하고 있다.

려고강은 또 이화원의 매일 예약할 수 있는 입장권을 원래의 1만장에서 1만 7,000장으로 상향 조정하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염병 예방통제 효과를 공고기 하기 위하여 배운전-불향각, 덕화원, 문창원 풍경구는 계속하여 유람객 류동량 제한관리를 실시하게 되는데 유람객들은 현장에서 큐알코드를 스캔하고 시간대에 따라 실명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 부분적 풍경구에서는 풍경구의 수요에 따라 일방 통행 유람을 실시하게 되며 사업일군이 유람객들에게 한곳에 집중하거나 모여있지 말고 안전유람 거리를 유지하게끔 수시로 주의를 환기시켜준다고 전했다. 이어 9일부터 이화원의 각 문 구역(门区) 및 원 내 주요 유람 구역에 9개의 현장 고객센터 창구와 자문지점을 개설해 관광객 류동량을 완화하고 구역 면적에서의 집결을 감소한다고 했다.

북해공원은 정심재, 소서천풍경구가 9일부터 개방을 시작한 이외에 소서천대전 안의 ‘북해석조석객문물전’과 단성풍경구의 ‘북해단성의란당력사문화전’도 정상 개방을 회복하였다. 그러나 전염병 예방통제의 요구에 따라 풍경구와 전시는 전부 유람객 류동량 제한관리를 실시한다. 화방재관광구는 계속하여 보수공사로 인한 페쇄상태를 유지한다.

 
6월 9일 오전, 유람객들이 북해공원 소서천대전에서  ‘북해석조석객문물전’을 관람하고 있다. 당일 북해공원 정심재, 소서천풍경구가 개방을 회복하였다.

이화원과 북해공원 외에 9일부터 천단공원 신락서와 재궁, 경산공원의 호국충의묘, 북경식물원 전시온실과 조설근기념관 등 북경시 소속 공원풍경구와 전람전시실도 전부 개방을 회복하였다. 북경시돌발공공위생사건대응 급별이 3급으로 조정된 후의 요구에 근거하여 북경시 소속 각 공원들은 륙속 유람객 진입 수량을 상향 조정하였으며 류동량 제한 비례를 30%에서 50%로 올리고 동시에 상황에 따라 제한 비례를 동태적으로 조절하게 된다.

여기서 관광객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이미 개방한 관광구와 새로 개방을 회복한 관광구 중 천단의 기년전 및 재궁풍경구, 향산혁명기념지옛터, 경산수황전, 북경식물원 열대전시온실, 북경동물원참대곰관 등 부분 관광구는 관광객이 사전에 입장권을 예약 구매하고 시간대에 따라 참관하여야 한다. 각 공원의 사이트, 위챗공중계정, 워이보 등 플래트홈을 통해 구체적인 유람방식을 조회할 수 있다.

 
경산수황전이 개방을 회복하였다.

풍경구가 전면 개방된 이외 북경시 소속 공원의 각종 전시도 동시에 선보여진다. 9일부터 문물력사, 원림문화, 홍색문화, 식물관람 등 4대 류형의 근 30여종에 달하는 전시를 내놓았다. 이화원 문창원의 정품문물전, 북해공원석조석객문물전, 천단공원재궁력사문화전, 향산사복원성과전, 자죽원공원 ‘유원가망-루각(원림)산수화’ 전시, 향산 자연 및 인문전, 북경식물원열대식물전 등이 포함된다.

 

북경시 소속 공원관리중심봉사관리처 부처장 반상화의 소개에 의하면 급별을 낮춘 이래 각 시 소속 공원들에서는 4 개 시간대의 예약 입장권 수량을 한층 더 조정하고 최적화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고봉 시간대를 피해 유람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지난 주말, 시 소속 공원 유람객 류동량은 모두 소폭 증가하였는데 총 접대량이 연인원 38만명에 달했다. 그러나 왕년 동기의 50 % 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유람객 류동량이 다소 증가하였고 전반 정황이 평온하고 질서정연했다.”고 표했다. 이어 반상화는 비록 예방통제 급별이 낮아졌지만 공원의 방역관리는 느슨해지지 않는다며 시공원관리중심은 앞으로도 공원관람 관리를 중점적으로 강화하면서 실내공간의 청결소독과 환기를 잘하고 실내 관람 로선을 잘 설계해 유람객들이 1메터 이상의 관람거리를 유지하도록 인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시공원관리중심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마스크를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정황에 따라 과학적으로 착용하며 공원 안에서 유람 시 1메터 이상의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실내에 들어가 관람할 시에는 제때에 건강록색코드를 제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나루배나 유람차에 승차하거나 오락시설을 사용하는 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건강록색코드를 제시해야 하며 실명제 등록에 협조해야 한다.

출처:신화사 편역: 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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