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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지남구 돈화시와 전역 관광의 ‘새 포인트’ 모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6-05 09:28:43 ] 클릭: [ ]

지난 5월 말 돈화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손홍하는 고찰단 일행을 거느리고 장백산 지남구에서 고찰, 학습, 교류하고 장백산 전역 관광의 새로운 구조에 대해 함께 토의했다.

좌담회 전경

손홍하 일행은 장백산 지남구 눌은옛성, 로흑하유적박물관 등 특색 관광 풍경구를 참관하면서 지남구 관광산업의 시작은 늦었지만 관광자원이 우수하고 전망은 밝다고 표시했다. 지남구 부구장 풍기상, 관광문체국 국장 양유매, 놀은소진그룹 총재 황찬우가 돈화 고찰단을 접대, 량측은 협력 상생하고 우세를 상호 보완하며 자원을 공유하는 새로운 관광발전의 모식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에 관하여 좌담을 가졌다.

좌담회의에서 풍기상은 지남구의 전반 관광자원 상황과 금년도 항일련군의 홍색문화를 둘러싸고 장백산 ‘로흑하유적지’의 금빛 간판을 세상에 알리며 세계 유적공원과 국가급 애국주의 교육기지를 창설하는 사업목표에 관련해 소개했다.

풍기상의 소개를 듣고 난후 손홍하는 돈화시는 장백산맥에 위치해있으며 발해국의 개국도성으로서 일정한 력사적 우세와 교통우세가 있으며 관광산업의 발전도 줄곧 업계의 앞장에 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돈화는 ‘장백산 후화원’을 조성하고 고속철 시대에 들어서는 관건적인 시각에 어떻게 관광산업 발전을 배치하고 관광 업종상태를 확대하는 가에 대해 언급할 때 손홍하는 “지남구처럼 잠재력이 있는 지역과 협력하고 심층 련결을 가지고 함께 풍경구 지명도를 향상시켜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조건을 창조해주고 여러가지 선택을 하도록 한다면 좋은 발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표 한장을 두곳에서 통용’하며 ‘관광제품과 선로를 깊이 있게 접목시키는’ 등 두 지역은 협력 세칙에 대해 심도 깊은 추진을 하고 있다. 다음 단계 쌍방은 접목을 강화하고 합력을 형성하며 방안을 제정해 함께 장백산지역의 광광경제를 빠르게 발전시키고 두 지역의 상생을 촉진하며 전역 관광의 성사를 공유하기로 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jl.xinhuanet.com/2020-06/01/c_11260589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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