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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변의 장백현, 진달래 한창 꽃잔치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15 09:45:07 ] 클릭: [ ]

중조변경 압록강변에 위치한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산과 들에는 진붉은 진달래 꽃이 한창 활짝 피여나 하나의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 봄, 장백현은 이왕과 달리 진달래 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꽃들이 약 한 주일간 늦게 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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