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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련휴, 국내 유람객 1억명 초과 수입 475억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0-05-06 09:54:33 ] 클릭: [ ]

관광수입 총 475억 6,000만원

5월 5일 ‘5.1’련휴의 마지막 날 문화관광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5월 5일, 전국적으로 국내 유람객을 연인수로 총 1,023만 1,000명 접대하고 국내 관광 수입 총 43억 3,000만원 실현했다. 올해 ‘5.1’ 련휴 전국적으로 국내 유람객을 연인수로 도합 1억 1,500만명 접대했으며 국내 유람 수입 475억 6,000만원 실현했다.

스마트관광 중요 역할 발휘 

올해의 ‘5.1’ 련휴 스마트관광은 새로운 봉사와 관리 수단으로 휴가관광을 평온하고 질서 있게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무한전역’ 위챗 미니프로그람은 ‘열점 구역 관광객 류동량”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개통해 관광객들에게 실시간으로 황학루, 한구 강탄, 동호 록도, 초하 한가 등 무한 시내의 14개 명소, 유명 상권의 당일 관광객 류동량을 알려주고 각 풍경구 포화 추세를 제시해주었다.

하남성 운태산풍경구는 풍경구 입구에서 한개 관광지까지 바로 가는 직행 전용차를 개통하고 스마트 플래트홈을 통해 각 관광지의 관광객 상황을 분석한 후 지령을 발포하여 진정된 선로에 따라 운행하도록 했으며 사람들이 많이 몰려드는 열점 풍경구를 피해 관광하도록 관광객들을 인도해 과학적으로 분류시켰다. 룡문풍경구는 스마트 플래트홈을 리용하여 풍경구의 각항 관리와 유람객 접대 사업을 총괄 지휘했다.

무접촉 봉사, 미니프로그람 등으로 질서 확보 

‘건강 코드’ 검사를 관문 앞으로 이동시킴으로써 검표구의 압력을 경감시켰다. 이와 동시에 무접촉 봉사, 봉사품질 최적화, 당원 자원봉사자 봉사 등 조치를 취하여 관광 질서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확보했다. 운남성의 ‘휴대폰 운남관광’ APP는 ‘풍경구 진입 예약’ 기능을 새로 증가함으로써 유람객들이 웹페이지에서 관광지를 선택한 뒤 개인정보를 기입, 제출하면 예약이 완성되도록 했다. 

려강옥룡설산은 옛 수금소의 ‘3 소 1 측(三扫一测)’ 을 입장권 검사와 분리시켜 관광객들이 풍경구 진입을 더 편리하고 질서있게 함으로써 관광객들이 모여있지 않게 했다. 곤명시 ‘칠채 운남 · 고전 명성관광휴양지’ 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을 리용하여 관광객 수용량이 초과하기만 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입장권을 팔 수 없게 했다. 또한 풍경구에 들어설 때 코드, 운남 건강코드를 제시하고 체온검사를 거쳐야 통과하도록 했다.

시쐉반나, 홍하, 림창 등지에서는 위챗 공중계정, 풍경구 전자식별표, 인공안내 등 방식으로 풍경구의 관광객수를 제때에 제한하고 분류시키며 전염병 예방통제에 주의를 주었다.

광서는 ‘광서 문화관광청’ 공중계정, ‘광서 관광직통차’ 위챗 미니프로그람을 통해 실시간으로 풍경구의 관광객수와 출행을 제시하며 유람객들이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예약하도록 했다. 풍경구의 정보 감시제어 플래트홈을 통해 전 풍경구의 각 주요 관광 명소의 유람객 동태를 실시간으로 알아보도록 했는데 유람객 최대 수용량의 20%를 초과하면 제1차 조기경보를 알리고 26%에 도달하면 제2차 조기경보를 알리며 30%에 도달하면 입장권 판매를 중지하고 관광객들이 풍경구에 들어서지 못하게 했다.

농촌관광 주변관광 등 단거리 관광 인기

올해 ‘5.1’련휴, 농촌관광, 주변관광 등 단거리 관광이 관광 열점으로 되였으며 각지에서는 적지 않은 주제관광 제품을 내놓았다. 감숙성 문화관광청은 실외 관광을 위주로 하는 ‘5.1’ 련휴 9대 주제관광 상품을 출범, 가까운 곳에 가며 고봉기를 피해 교차 유람을 하도록 군중들을 인도했다. 실크로드 풍정탐구, 롱원 고향의 정, 산천의 령기 품기, 건강양생 등 주제관광을 관광객들에게 선물했다.

산동 각지에서는 꽃구경, 남새 과일 채취, 등산, 승마 등 제철 특색에 맞는 일련의 문화관광 제품들을 내놓았다. 제남은 록수청산 생태관광, 쾌락천성 친자관광, 랑만전원 향촌관광, 시가의 제남 문화유람 등 4대 주제의 60여가지 문화관광레저 활동을 펼쳤다. 청도시는 12갈래 관광코스 를 내왔고 유방시는 건강양생, 연학연수 등 8개 계렬의 52갈래 관광코스를 선물해 다선로 안내, 다제품 분류, 분산식 유람을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관광선택지를 넓히는 한편 열점 풍경구의 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켰다.

문화관광 체험관광 온라인 관광도 제공

풍부한 문화관광 활동은 관광객들에게 여러가지 휴가체험을 제공했다. 호남의 여러 유명 풍경구는 ‘비물질문화유산 종목’ 을 내놓았다. 통로황도 동문화촌에서는 민족체육 경기, 동족 비물질문화유산 체험, 친수 플래트홈 공연, 동족 오뚝이 공연, 로생채당(踩堂) 등으로 관광객들의 흥미를 자아냈으며 대형 실경공연—《세계동청》은 관광객들을 황홀하게 했다.

강소에서는 뉴미디어, 가상현실 등 방식을 통해 2120개 온라인 풍경감상, 전시회, 공연 등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수운 강소 · 아름다움이 또 펼쳐지네’를 가동해 강소인이 강소를 관광하는 주제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전 성 13개 지구, 시와 관련되며 세계 무형문화재, A급 관광풍경구, 성급 호텔, 관광 휴양구, 주제공원, 특색 소도시, 관광풍정 소도시 등이 포괄됐다.

중경미술관에서는 ‘중경미술관 수장촬영작품전’ 등을 조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

출처: 인민일보

http://travel.people.com.cn/n1/2020/0505/c41570-316973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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