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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관광 명소 유람할 수 있을가? 문화관광부 통지 발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4-16 15:31:00 ] 클릭: [ ]

--문화관광부 관련 책임자의 〈관광 풍경구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과 안전하고 질서 있는 개방 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관련 해독

귀주성 적수시 남부에 위치해 있는 면적이 36.3 평방킬로메터 되는 적수단하관광구의 적수폭포.

관광 풍경구 회복 개방은 안전하고 질서 있고 더욱‘지혜’로와야 한다. 4월 13일, 문화관광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련합으로〈관광 풍경구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과 안전하고 질서 있는 개방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 봉쇄를 해제한 후 관광 풍경구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규범화하고 관광 풍경구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개방을 확보하도록 했다.

통지가 발부된 배경과 주요 내용을 둘러싸고 문화관광부 관련 책임자는 기자의 물음에 대답했다 .

문: 통지를 작성한 배경과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답: 당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예방통제에서 중요한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각지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대한 정밀화 예방통제를 잘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질서 있게 작업재개와 생산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 사업을 통괄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 락착하고 각지를 적극적으로 지도하여 관광 풍경구의 코로나19 예방통제와 질서 있는 개방사업을 참답게 잘하고 있다.

풍경구가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을 잘하는 전제하에서 질서 있게 개방을 회복하는 것은 대중들의 야외 레저 수요를 만족시키고 소비 신심을 진작시키며 소비 잠재력을 방출시키고 지방의 생산 생활 질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데 적극적인 의의를 띠고 있다.

이와 함께 풍경구는 인원 집결성이 강하고 류동성이 강한 특점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통제의 중점이자 난점이다. 총체적으로 볼 때 전국 풍경구의 개방 회복 사업은 안정되고 질서가 있다. 그러나 최근 개별적인 풍경구는 개방 회복 기간 대중들의 관광 열정에 대해 예측이 부족하고 예방통제 대처 강도가 따라가지 못해 짧은 시간에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붐비는 현상이 나타나 안전 우환을 조성하고 전염병 전파 위험을 증가시켜 사회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문화관광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련합으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업무 복귀, 생산 회복과 관련한 일련의 의견과 지침에 따라 각지에서 각항 조치를 락착하도록 지도함으로써 제한있게 개방하고 안전하게 개방하며 질서있게 개방할 것을 요구했다.

문: 각지는 풍경구의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개방 회복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어떤 원칙을 지켜야 하는가 ?

답: 2월 25일, 문화관광부는〈관광 풍경구 회복 개방 코로나19 예방통제에 관한 조치지침〉을 인쇄발부, 각지에서 풍경구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을 잘하는 전제하에서 구역별, 급별 원칙을 견지하고 지침의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여 량적, 질서 있게 개방하고 순차적으로 개방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실외 구역만 개방하고 실내는 잠시 개방하지 않으며 접대 려객량은 조사, 결정한 최대 수용량의 30%를 초과하지 말며 수금 풍경구에서는 우대정책을 실시하기 전에 미리 평가를 잘해 려객 류량의 한도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문: 관광명소는 사람들이 쉽게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로서 관광명소의 코로나19 예방통제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는?

풍경구는 예약 제도를 건립 보완하고 시간대 관광 예약을 실시하여 풍경구의 관광객 류량을 미리 잘 파악하고 관리하며 피동에서 벗어나 주동적으로 현장을 분할 관리하되 출행 전의 예약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인원 집결을 방지하려면 풍경구는 시간 간격을 두고 풍경구에 진입하며 고봉기를 피해 관광하며 관광 코스를 최적화하고 풍경구의 입구, 중요 관람 명소 등 사람들이 쉽게 모이는 지역에 전문 인원을 파견하여 제때에 현장 관리를 잘하고 풍경구 질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풍경구에서는 체온 선별검사 등 예방통제 조치를 엄격히 시달하고 여러가지 류형의 관광 설비 시설과 소방 장비 기자재 안전우환 조사 관리 등을 강화해야 한다.

문: 관광객들은 어떻게 관광지 사업을 배합해야 하는가?

첫째 , 관광객은 방역의식을 강화하고 시간대 예약 관람 습관을 양성하며 실제에 따라 유람로선과 유람시장을 계획해야 한다. 련락방식, 교통통신 등 정보를 미리 등록해야 한다.

둘째, 개인 방호를 잘하고 풍경구의 체온측정에 배합하여 몸이 불편한 등 상황이 있으면 가장 빠른 시간내에 풍경구 사업일군에게 알려야 한다.

셋째, 공공질서와 안전경고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 특히 풍경구 매표구, 출입구, 중요 관람 명소, 휴식, 료식 등 구역에서 자각적으로 기타 관광객과 일정한 거리를 두며 문명 관광 리념을 실천하고 문명 관광객이 되여야 한다.

문: 풍경구 개방과 관련하여 통지는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는데 어떻게 락착시킬 것인가?

답: 각지는 풍경구 개방에 대해 주체적인 책임을 지고 부문 련동 기제를 건전히 하며 감독지도 기제를 구축하고 관광 풍경구 개방과 관광 안전검사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정보 과학기술을 리용하여 조건이 구비된 지역에서는 현지의‘인터넷+관광’써비스 플래트홈을 잘 리용하여 ‘스마트관광' 추진하고 현대 과학기술이 예약 봉사, 정보 발표, 류량 제어, 분류 소통, 안전 순찰 등 면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로 해야 한다.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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