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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에 원앙새, 야생오리가 나래치고 있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05 12:38:07 ] 클릭: [ ]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고 한겨울에 얼어붙었던 얼음눈이 녹아내리면서 장백조선족자치현 경내에 위치한 중조변경의 압록강과 산골짜기의 깨끗한 시내물에는 아름다운 원앙새와 야생오리들이 찾아들고 있어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고 있으며 또 이로 인해 중조변경은 더욱 아름답게 장식되여 가고 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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