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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력범팀 선수 원민성 고향 연변에 5만원 기부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07 12:09:23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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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중경력범팀에서 주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연변적 조선족 축구선수 원민성이 연변9.3애심협회에 5만원을 기부,  연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통제사업에 쓸 것을 부탁하였다.

 

원민성선수는 지난해 9월에 모교인 룡정5중에 기부를 한 후 이번이 두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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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9.3애심협회 최국권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원민성선수(왼쪽 첫번째).

 

원민성선수는 “작은 돈이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타향에 있어도 언제나 고향이 맘에 있고 연변사람으로서 항상 자부심을 느끼곤 합니다. 연변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표하기도 했다.

 

연변9.3애심협회 최국권 회장은“고향의 어려움을 잊지 않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준 원민성 선수의 장거에 감동을 느낍니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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