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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백산의 겨울’ 빙설관광축제 성대히 개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24 09:17:36 ] 클릭: [ ]

12월 22일 저녁, 길림성 백산시의 시중심에 위치한 혼강구 강역은 멋지게 장식한 여러가지 얼음조각, 눈조각과 밝게 비추는 채색등불, 경쾌한 음악절주와 함께 만여명의 군중들로 온통 명절의 즐거운 분위기로 들끓었다.

‘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 개막식

백산시인민정부와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공동 주최하고 백산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 및 관광국, 백산시 혼강구인민정부와 심수철한(深圳铁汉)그룹에서 공동으로 맡아한 2019 ‘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가 성대히 개최되면서 백산시 제1회 페스티벌(嘉年华)건설대상도 바로 여기에서 동시에 가동되였다.

길림성정협 부주석이며 성공상련련합회 주석인 리위두, 성문화와 관광청, 절강성 호주시, 통화시, 백산시, 장백산관리위원회의 지도일군들과 여러 시(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 및 관광국의 책임자들과 중앙과 성, 시급 보도매체대표들, 려행 업계, 여러 풍경구의 책임자들과 사회 각계 군중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백산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진영룡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백산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왕수평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관중석

개막식은 혼강구 여러 사회구역의 룡춤, 사자춤, 북춤, 부채춤 표현과 요란한 폭죽속에서 성대히 개최되였으며 성과 시의 지도일군들이 축사를 올렸다.

개막식의 뒤를 이어 각급 지도일군들과 군중들이 선후로 음력설을 곧 맞게 되는 등불전람, 살구도, 마술표현구역을 돌아보고 미식구역, 얼음조각, 눈조각 등 빙설오락구역을 관람했다.

백산시 제1회 빙설가년화건설대상은 심수철한생태환경유한회사 동북회사에서 백산에 건설하는 빙설오락건설대상이다. 부지면적은 40만평방메터이고 백산시 혼강구강면에 건설하개 된다. 시민공익건설구역, 빙설예술관광구역, 미식휴가종합구역, 스키활강로 오락구역 등 4가지로 구분되고 있다.

화려하게 장식한 얼음조각과 눈조각예술전람과 음력설등불전람, 전국 여러 지역의 정품특색의 미식전람, 당지 풍정의 특산제품전람, 어린이들과 청년들로 붐비는 빙설오락체험활동은 관광객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번 관광축제는 중공중앙 국무원에서 ‘소비체제 완벽화를 추진하고 시민소비잠재력을 진일보 분발할 데 관한 약간의 의견’을 심입관철하고 당지 문화와 관광소비질 수준을 제고하며 시민들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목표로 백산의 겨울철관광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한 데 있다.

‘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는 전시 여러 현, 시의 관광자원을 정합하여 빙설관광, 빙설예술, 빙설체험, 특색민속, 체육경기 등 령역의 40여가지 계렬활동을 펼치게 되는바 전방위적으로 백산문화와 빙설관광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근년래 백산시에서는 습근평총서기의 동북진흥의 지시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시종 생태립시, 산업강시, 특색흥시를 건설하고 ‘3331’발전전략을 적극 실시하며 백산을 ‘중국특색유곡, 장백산삼림식약도시’를 건설하고 장백산국제휴가구, 로능승지, 송령설초, 망천아얼음폭포 등 빙설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백산의 영향력과 흡인력, 지명도를 부단히 제고하게 된다.

아래‘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 및 백산빙설가련화대상을 사진으로 본다.

글/사진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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