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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련화소도'로부터 ‘세계 관광레저중심'으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관광보 ] 발표시간: [ 2019-12-20 12:48:18 ] 클릭: [ ]

--오문, ‘련화소도'로부터 ‘세계 관광레저중심'으로 

‘도박왕'에서 경제 적절, 다원화 발전에 이르기까지 오문은 국가발전 대국면에 적극 융합함으로써 세인들의 점찍은 도박성으로부터‘창의도시, 미식의 도시',‘세계 관광레저중심'에 이르렀다. 오문은 조국으로 회귀한 20년 사이에 련화소도(莲花小岛)'로부터‘세계 관광레저중심'으로 되였으며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이며 각항 사업이 전면적으로 진보하고 있다. 여기에는 오문의 문화와 관광 업적이 하이라이트로 떠오르고 있다.

 오문 서만 대교(12월 12일 찍음) / 신화사기자 량욱 찍음

기제 보완으로 번영발전 보장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오문과 내지의 문화교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18차 당대회 이후 내지와 오문의 문화교류가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대상 년평균 교류량이 180개에 달하며 교류인수는 연인수로 근 3,000명이 된다. 2018년을 보면 2012년에 비해 대상교류가 10% 증가하고 교류인수는 30% 증가했다.

오문과 내지 관광교류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1999년부터 2018년까지, 오문에서 내지에로 관광을 떠난 인수가 연인수로 878만명에서 2,515만명으로 증가했으며 내지에서 오문으로 관광을 떠난 인수는 연인수로 163만명에서 2,526만명으로 증가했다.

올해 10개월사이에 내지에서 오문으로 간 내지인의 인수는 연인수로 2,379만 8,000명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5.9% 증가해 오문 방문자 총수의 71.2%를 점했다. 오문에서 내지에로 간 관광객수는 연인수로 2,207만 6,000명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6.6% 늘어났다.

문화관광부 부부장 장욱은 오문이 조국회귀 이후 오문과 내지의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교류 합작사업 기제가 꾸준히 보완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오문 특별행정구정부와〈내지와 오문 특구가 더 밀접한 문화관계를 심화할 데 관한 배치 합의서〉가 체결되였으며 오문 세계관광레저중심건설을 추진할 데 관한 련합사업위원회 등 사업기제가 전면적으로 시달되였으며 문화와 관광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추진했다. 오문 문화기구가 국가 문화사업과 행사에 참가, 상시화, 기제화을 이루고 있다. 관광분야는 이미 개방정도에 대한 오문의 최고 봉사무역분야중의 하나로 되였다.

오문기금회행정위원회 부주석 종이는 “오문은 조국을 사랑하고 오문을 사랑하는 튼실한 토대를 닦아놓았으며 오문 주민들은 중화전통문화를 인정하고 있으며 조국회귀는 민심이 지향하는 바이다.”라고 표하면서 1년동안 오문에서 접대한 해내외 관광객수는 연인원 근 4,000만명에 달하는데 이는 과거에 상상도 할 수도 없는 수자이다.‘한 나라 두가지 제도'는 오문에서 성공적으로 체현됐음을 말한다고 했다.“회귀 이후의 오문은 큰 수익을 얻었으며 경제발전과 인원류동이든 청년창업이든 우리는‘한 나라 두가지 제도'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되여있다”라고 밝혔다.

“오문 문화와 관광의 번영발전은 국가의 대폭적인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으며 량측의 사업기제를 꾸준히 보완한 것과도 관련된다.”전국정협 위원이며 오문만국주식그룹 주석인 류아황은 이렇게 말한다.

회귀전야에 오문 반도 서남쪽에 높이가 338메터 되는 오문관광탑을 착공했는데 거기에는 오문 조국회귀에 대한 아름다운 희망과 동경이 부여되여있다. 지금 이 탑은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데 따싼바파이방(大三巴牌坊)과 견줄 만한 새로운 오문관광의 유명 표지로 되였다. 이 탑은‘련화소도'의 아름다운 탈바꿈을 견증했다고 말할 수 있다.

2003년 중국 내지에서는 주민 오문 방문‘개인관광’정책을 실행했는데 지금까지 이 정책은 22개 성, 자치구, 시의 49개 도시에서 실행, 3억 인구를 커버한다. 같은 해에 발표한 〈내지와 오문이 더 밀접한 경제무역 관계를 건립할 데 관한 배치>(CEPA)는 문화와 관광 정책 조치와 관련되여있다. 2008년〈주강삼각주지역 개혁발전계획 강령〉에서는 처음으로 오문을 세계관광레저중심으로 건설한다고 규정했다. 2019년〈월항오(粤港澳)대만구 발전계획 강령〉에는 오문을 세계관광레저중심, 중국과 뽀르뚜갈 언어 나라 상업무역협력봉사 플래트홈을 건설하여 경제적절다원(适度多元)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중화문화를 주류로 한 다원문화가 공존하는 교류협력기지로 만든다고 했다.

오문 특별행정구관광국 국장 문기화는 나라에서‘세계관광레저중심'을 오문 발전의 장원한 목표로 제기해서부터 특구정부 관광국은 이를 새로운 취지의 주축으로 삼고 관광 정책과 조치에 대해 조절을 진행했다. 시장확대와 보급, 관광계획, 관광제품과 행사, 업종관리 등 면에서 관광업의 지속적이며 건강한 발전을 추진했다고 털어놓았다.

오문관광업의회 리사장이며 오문레저관광봉사혁신협회 회장인 황휘는 “오문의 기둥산업중의 하나인 오문 관광업은 20년래 천지개벽의 변화를 일으켰으며 오문회귀는 오문관광업발전에 중요한 기회를 마련해주었다.”고 하면서 “근년래 오문은 내지의 부동한 성, 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합의를 체결하면서 관광발전과 인원왕래를 크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잡고 협력 수준 향상

오문회귀 이후 문화관광부는 오문이 국가발전대국에 융입하는 것을 지지하고 특구정부가‘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틀에서 중대한 문화와 관광 행사를 치르는 것을 격려했다. 아울러 특구정부는 문화관광 고위층 관원을 중국정부 문화와 관광 대표단 성원으로 하여‘중국―동맹(10+1)문화와 관광부장 회의’등 국제회의에 출석시켰다. 또한 전문 자금을 설치하여 오문 문화와 관광 중점 대상을 지원하고 〈향항, 오문 문화관광 교류 중점 대상 지원방법〉을 제정, 실행해 더 넓은 사회력량이 내지와 오문 문화관광 교류에 참여하도록 인도, 격려했다. 여러해 동안의 협력과 조정을 거쳐‘즐거운 설날',‘ 예해 류금(艺海流金)'은 내지와 향항, 오문 문화관광업계 교류행사 등 브랜드 영향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이외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는‘내지와 향항, 오문 청년문화창작교류 숙영지',‘향항, 오문 청소년 내지 유학(游学)’등 브랜드 행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나라의 지지하에 2005년 오문 력사 도시구를 세계문화유산 명록에 기입하였으며 2017년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망으로부터‘미식의 도시’칭호를 받기도 했다.

문기화는 “‘세계문화유산’이 있고 ‘미식의 도시'라는 이 두 명함장으로도 더 많은 유람객들이 오문을 방문하고 동경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문기화는“우리는 물, 빈해와 관련 되는 관광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출시한 두개 해상 관광 항목 즉 유람선에 앉아 오문 혹은 항주오대교를 참관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오문은 지역이 작고 인구가 적으며 기술과 인재도 많이 부족하기에 “‘조국을 향하고 세계를 향해야 만이’오문의 관광업이 오늘과 같은 높이에 서게 된다.”고 표했다.

오문관광학원 부원장 진미연은 오문 관광업의 빠른 발전은 발전하는 조국의 ‘고속렬차'에 탑승했기 때문이다고 인정했다.

 / 출처: 중국관광보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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