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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정부 전영룡 부시장 해외 매체기자들과 담론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9 08:10:23 ] 클릭: [ ]

12월 16일, 백산시인민정부 진영룡 부시장이 ‘지구촌 중화매체 길림빙설관광체험행’백산추천소개회의에 참가한 일부 해외 매체기자들을 접견, 백산의 관광업발전을 진일보 추진할 데 대해 좌담을 진행했다.

좌담회의 현장

진영룡 부시장은 우선 백산시당위와 백산시인민정부를 대표해 향항대공보 등 이름있는 해외 보도매체기자들이 이번 활동에 백산에 온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함과 동시에 백산의 지리적우세와 관광산업우세, 광산자원우세 그리고 대조선변경무역 상황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6년 습근평총서기는 ‘눈과 얼음도 금산은산이다’라고 지적했다. 백산은 독특한 지리적우세와 자연우세로 빙설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 아주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백산은 생태립시, 산업강시, 특색흥시 그리고 ‘3331’발전전략을 목표로 장백산삼림 식약도시로 건설하련다.

백산시정부 진영룡 부시장(오른쪽)이 백산의 관광업발전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중점적으로 록색유기, 자원가공, 구역관광, 개발개방, 수자정보 등 6가지 중점을 총체적계획에 넣어 전방위적으로 사상을 해방하고 자원을 정합하며 빙설관광을 주체로, 빙설체육을 기초로, 특색빙설관광향진과 농촌마을을 건설하련다.

해외 주류매체들에서 백산을 주목하고 백산을 대외에 보다 많이 선전하기를 바란다.

향항대공문회전파매체그룹 부총경리 강증화

향항대공문회전파매체그룹 부총경리이며 해외 중화문화전파매체합작조직 상무부회장인 강증화는 백산시정부의 열정적인 접대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향항대공보와 문회보 그리고 부분 해외 이름있는 매체들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백산추천소개회를 통해 쌍방의 교류와 합작이 부단히 추진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해외 중화문화매체합작조직에서는 백산에 초점을 두고 백산의 빙설관광은 물론 백산의 전반 관광업발전을 수시로 전세계에 널리 선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부분 주류매체 기자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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