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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중화매체길림빙설관광체험행’취재팀 백산에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8 15:12:19 ] 클릭: [ ]

백산시당위와 인민정부에서는 12월 16일, 장백산국제휴가구 만달희래등호텔에서‘지구촌 중화매체길림빙설관광체험행’특별취재팀에 백산시를 전면적으로 추천,소개했다.

백산시문화라지오 및 관광국 국장 강옥기가 회의를 사회하고 있다.

향항대공보, 문회보, 인니국제일보, 필리핀상보, 말레이시아 아세아시보, 카나다상보, 영국구라파상보, 대만왕보, 한국아세아일보, 미국중화상보, 뉴질렌드신보, 오스트랄리야 아세아구라파환구상보 등 33개 나라와 지역의 130명 매체기자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백산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 부시장인 진영룡이 시당위와 시정부를 대표해 축사를 올렸다. 우선 그는 해내외의 매체기자들이 백산을 찾아준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백산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 부시장인 진영룡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백산은 장백산복지중심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예로부터‘장백림해',‘설역왕국'(雪域),‘립체자원보물고'라는 미명을 갖고 있다. 여기는 상태자원, 삼림자원이 매우 풍부하고 삼림피복률이 84.1%를 점하고 있으며 국가급 삼림관광구로 이름나고 있다. 동북지역에서 자원이 가장 밀집되고 성장특징이 가장 전형적인 황금지역으로 되고 있다. 광천수, 규조토 등 세계급 자원개발잠재력이 매우 크며 발전전경이 아주 밝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는 각종 약재종류가 875종이나 있고 동북아 최대의 천연약재보물고로, 중국인삼의 핵심생산구역으로 되고 있다.

백산은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따뜻한 봄날이 오면 산과 들에는 여기저기에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피여나고 여름에는 장백산천지를 구경하며 가을에는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고 겨울에는 깨끗하고 하얀 빙설세계가 이루어져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망천아풍경구, 계관수봉, 룡산호 등 풍경구와 장백산국제휴가구, 로능승지를 룡두로 하는 빙설관광산업이 이미 초보적인 규모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백산은 장백산과 압록강, 송화강 등 관광자원에 의탁하여 새로운 생태관광자원 구도를 이루고 있다.

해외 중화문화매체합작조직은 세계성 매체합작조직으로서 백산에서 빙설관광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는 백산의 빙설관광자원 개발에 중대한 추진역할을 놀게 될 것이다.

진영룡은 마지막으로 여러 매체 기자들이 백산에서 많이 보고 많이 유람하며 백산을 대외에 많이 선전함으로서 백산의 록색전형발전과 진흥을 위해 기여하길 바랐다.

향항대공문회전파매체그룹 부총경리, 해외 중화문화전파매체합작조직 상무리사 강승화가 축사를 드리다.

이어 향항대공문회전파매체그룹 부총경리이며 해외 중화문화전파매체합작조직 상무리사인 강승화가 축사를 올렸다.

축사에서 그는 백산의 지역우세와 관광산업발전, 관광자원우세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백산관광업의 미래와 발전전경이 아주 밝은 것으로 해외 중화문화매체조직에서는 백산에 중시를 돌리고 백산에 대한 선전강도를 높이며 백산의 빙설관광자원과 생태관광자원을 대외에 더욱 많이 선전할 것을 표했다.

해내외 여러 매체기자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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