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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구 련동화 형성으로 장강삼협관광 업그레이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2-17 14:09:32 ] 클릭: [ ]

올해 삼협그룹의 조준성 있는 지원으로 장강삼협의 두개 풍경구인 삼협댐풍경구와 무산소삼협풍경구가 ‘무봉련결'되면서 삼협땜풍경구로부터 약 15만명의 유람객을 중경 무산의 각 풍경구를 유람하도록 관광객을 유치했다.

“장강 상류는 자연풍경이 아름답다. 무협, 구당협은 줄곧 장강삼협관광의 핵심 풍경구로 되였다. 그러나 과거 삼협관광을 하는 유람객들은 삼협에 머물지 않고 그냥 유람선에서 먹고 자고 해서 연선 풍경구에 대한 경제적 인솔력이 부족했다.”무산현 부현장 왕영강의 말한다.

금년 초 삼협그룹 소속의 장강삼협관광회사는 무산현관광발전그룹과 손 잡고 무산전경관광운영관리유한회사를 설립, 이 회사에서 홍보판촉과 삼협댐풍경구와 무산 풍경구 유람객 유치를 책임지도록 했다.

“올해 삼협댐관광객이 연인원 300만명을 돌파, 무산관광과 련결시켜 무산의 관광업을 추진했다.” 장강삼협관광회사 상업관리중심 전임 경리, 지금 무산전경관광운영관리유한회사 총경리로 파견된 류문의 말이다.

류문의 소개에 따르면 이틀에 한번씩 관광유람선이 삼협댐풍경구에서 무산풍경구에 온다. 무산에서 신녀천로, 신녀계, 소삼협 등 풍경구를 유람한 후 무산에 머물면서 당지에서 맛 좋은 음식을 먹고 관광뻐스를 타고 돌아간다. 과거에는 단순히 수상려행만 하고 돌아갔는데 지금은 수상관광+륙상관광으로 전변되여 무산 당지에 경제적 수익을 올려주고 있다.

왕영강의 소개에 따르면 풍경구의 련동화를 형성하고 장강삼협유람에 더 많은 시장자원을 끌어들이려고 삼협그룹, 무산현과 신농가풍경구에서는 협력을 강화하여‘금삼각’관광순환코스를 구축하고 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19-11/15/c_112523419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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